
당신의 성공적인 내일을 고용노동부가 응원합니다 구직 활동은 때로 막막하고 외로운 과정으로 다가옵니다. 특히 자신에게 맞는 일자리를 찾고 필요한 역량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겪는 경제적 어려움은 구직자들의 어깨를 더욱 무겁게 만듭니다. 이러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구직자들이 오롯이 취업 준비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고용노동부는 든든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는 ‘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있습니다. 이 센터는 고용노동부의 핵심 정책들이 지역 시민들의 삶에 닿을 수 있도록 연결하는 중요한 거점입니다. 고양특례시에 위치한 고양고용복지플러스센터 역시 일자리를 찾는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펼.......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DRfMjU0/MDAxNzU0Mjg4ODUwMjU2.tpQyu2r0XM9a4_7FmGs7SgGbJwwYkN7fjw0T4fJIXf4g.pSD_-vac42T3dUMsoumM57U2dwfhOezyAyEg5iqQ18og.PNG/%B0%ED%B3%EB%BA%CE_%B1%E2%C0%DA%B4%DC_sum-Recovered-Recovered-Recovered.png?type=s3" />
-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희망별숲’ 방문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은 2월 11일(화) 15시 경기 용인시 ‘희망별숲㈜’를 방문해 발달장애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이곳은 삼성전자의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으로, 300명이 넘는 발달장애인을 고용하고 문화생활 등 장애인 근로자의 복지지원 프로그램을 운영 중입니다. 자회사형 표준사업장은 발달장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능력에 맞는 일자리와 복지를 제공한다. 정부는 청년(15~29세) 장애인 68%를 차지하는 발달장애인이 걱정 없이 일할 수 있도록 이를 널리 확산할 계획입니다. 올해부터 시설투자 등에 필요한 비용을 최대 15억원까지 지원하고 창업을 준비 중.......
고용노동부, 10개 자치단체와 함께 지역 자동차산업 상생 확산 지원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경기, 울산, 충남, 경남, 경북, 전북, 인천, 대구, 광주, 강원의 10개 자치단체와 함께 지역 자동차 중소 협력업체 및 근로자를 지원하고자 자동차 산업 이중구조 및 노동약자 처우 개선을 위한 「자동차 산업 상생협약 확산 지원사업」에 총 100억 원(국비 79억 원, 지방비 21억 원)을 투입했습니다. 상생과 연대,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난 4월 25일에 자동차 업계가 「상생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 이어 지역 전반에 상생 노력이 확산될 수 있도록 지역별 자동차업계의 정책 수요를 바탕으로 이중구조 개선을 위한 정부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