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용노동부, 실무자 위한 교육 영상과 자료 담은 [위험성평가 자료모음집] 제공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25년 1월 2일 중소규모 기업도 서류 부담 없이 쉽고 간편하게 위험성평가를 할 수 있도록 개편한 「위험성평가시스템*(KRAS; Korea Risk Assessment System)」을 공개하고 실무자들을 위한 교육 영상과 자료를 담은 「위험성평가 자료모음집」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 온라인·모바일을 통해 위험성평가를 할 수 있는 인터넷 전산시스템 (kras.kosha.or.kr) 새로운 위험성평가시스템(KRAS)은 사업장 특성에 맞는 평가 방법을 선택할 수 있도록 위험성 수준 3단계(상·중·하) 판단법, 체크리스트법.......
'24년 최초 실시 후 90여개 협·단체에 소속된 공동안전관리자가 전국 3,600개 이상 사업장 지원 중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지원을 위해 「2025년도 공동안전관리자 지원사업」 모집 공고를 12월 20일부터 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공동안전관리자 지원사업」은 인력·예산 부족 및 전문성 부족 등 안전보건관리 여력이 부족한 소규모 기업들이 지역·업종별 협·단체를 통해 공동으로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2년 한시사업으로 도입된 동 사업은 '24년 최초로 실시되어 90여 개의 협·단체에 소속된 공동안전관리자가 전국 3,600개 이상 사업장을.......
겨울철 발생하는 주요 중대재해 중에서 떨어짐과 끼임, 부딪힘이 가장 많이 발생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제23차 현장점검의 날(12월 11일)을 맞아 겨울철 안전사고 및 한파에 취약할 수 있는 고위험 사업장을 집중점검 할 계획입니다. 최근 3년간('21년~'23년) 겨울철에 발생하는 중대재해 사고유형을 파악한 결과 떨어짐·끼임과 부딪힘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나 이에 대한 사업장의 재해 예방조치를 집중 점검합니다. < 3대 사고유형 예방을 위한 주요 점검 사항 > 이와 함께 추위에 노출되는 야외작업 근로자*의 '한랭질환(저체온증, 동상 등)' 예방을 위한.......
실제 발생한 중대재해를 모두가 이해하기 쉽게 심층 분석한 사례집으로, 50인 미만 기업도 참고 가능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가 12월 9일(월) '중대재해 사고백서: 2024 우연히 일어난 사고는 없다'를 발간합니다. 중대재해 사고백서는 실제 발생한 중대재해를 일반 국민도 이해하기 쉽게 심층 분석한 사례 모음집으로, 현장에서 유사 재해 예방에 활용토록 하기 위해 2023년 처음으로 발간했습니다. 발간 당시 산업현장을 비롯한 각계에서 호평을 받았으며, 이번이 두 번째 발간입니다. 이번 중대재해 사고백서는 안전보건관리체계의 첫걸음인 '위험성평가'와 관련된 사례를 중점적으로 다루었습니다. 위험성평가를 형식적.......
'24년 상반기는 대형사고 영향 등으로 전년동기 대비 사고사망자 수 증가, '24년 3분기는 443명(411건)으로 전년동기 대비 16명(38건) 감소 ’24년 3분기(누적) 재해조사 대상 사고사망자는 443명(411건)으로 전년동기 459명(449건) 대비 16명(3.5%) 감소했으며, 38건(8.5%) 감소했습니다. (업종별) 전년동기 대비 건설업 사망자 수는 감소한 반면, 제조・기타업 증가했습니다. ▲건설업은 203명(200건)으로 37명(15.4%), 35건(14.9%) 감소 ▲제조업은 134명(108건)으로 11명(8.9%) 증가, 13건(10.7%) 감소 ▲기타 106명(103건)으로 10명(10.4%), 10건(10.8%) 증가 (규모별) 전년동기 대비 50인(억) 미만은 감소했지만, 50인(억)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