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차 현장점검의 날 운영
겨울철 발생하는 주요 중대재해 중에서 떨어짐과 끼임, 부딪힘이 가장 많이 발생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제23차 현장점검의 날(12월 11일)을 맞아 겨울철 안전사고 및 한파에 취약할 수 있는 고위험 사업장을 집중점검 할 계획입니다. 최근 3년간('21년~'23년) 겨울철에 발생하는 중대재해 사고유형을 파악한 결과 떨어짐·끼임과 부딪힘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나 이에 대한 사업장의 재해 예방조치를 집중 점검합니다. < 3대 사고유형 예방을 위한 주요 점검 사항 > 이와 함께 추위에 노출되는 야외작업 근로자*의 '한랭질환(저체온증, 동상 등)' 예방을 위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