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방식의 안전관리자 채용 지원을 통해 소규모 사업장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겠습니다 1. 관련 기사 □ 9.18.(목) 세계일보 “산재 줄인다면서... 안전관리자 예산 싹둑” 2. 설명 내용 □ 공동안전관리자 지원사업*은 2년 한시사업(‘24년~’25년)으로 올해 말 종료 예정이었으나, 현장의 만족도, 소규모 사업장 지원 필요성 등을 반영하여 내년에도 사업이 가능하도록 예산을 재편성하였음 * 소규모 사업장(50인 미만)의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지역별 사업주 단체 등이 안전관리자를 직접 채용하고 다수의 소속 사업장에 대해 공동으로 컨설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 ㅇ 다만, 예산 집행률이 낮아(’24년 42.4%) 현장 수요에 맞게.......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ThfMTg5/MDAxNzU4MTYwNjM5NDM4.9ZdbVQX-N0YC9wrAHWyn0ktt3uhARomegSVyQ-xkhBEg.KIAjRMr2qdlvruzu_icLC200Qb8tNnQrRUeQyWxoivIg.PNG/%BB%E7%C0%CC%B4%D9_%BD%E6%B3%D7%C0%CF.png?type=s3" />
'24년 최초 실시 후 90여개 협·단체에 소속된 공동안전관리자가 전국 3,600개 이상 사업장 지원 중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지원을 위해 「2025년도 공동안전관리자 지원사업」 모집 공고를 12월 20일부터 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공동안전관리자 지원사업」은 인력·예산 부족 및 전문성 부족 등 안전보건관리 여력이 부족한 소규모 기업들이 지역·업종별 협·단체를 통해 공동으로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2년 한시사업으로 도입된 동 사업은 '24년 최초로 실시되어 90여 개의 협·단체에 소속된 공동안전관리자가 전국 3,600개 이상 사업장을.......
유사공정의 업체가 인근에 몰려있는 경우 공동안전관리자의 방문·지도가 용이해 복수의 기업에 대한 관리가 가능함 1. 관련 기사 5.7.(화) 아주경제, 중처법 대응 ‘공동안전관리자 지원사업’ 엇갈린 평가 현장에서는 “돈만 나가고 효과는 없을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공동안전관리자 한 명이 15~20개 기업을 관리하는 게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2. 설명 내용 ‘공동안전관리자 지원사업’은 업종별 단체 등이 공동안전관리자를 채용하여 복수의 50인 미만 영세기업의 안전관리체계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부터 시행하고 있음 공동안전관리자 1인당 관리 기업 수는 공정과 규모의 유사성, 지리적 인접성 등을 고려하여 업종별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