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인, 채용 및 미충원인원(2024년 3분기) ▶ 구인·채용 (종사자 1인 이상 사업체) - 구인인원: 1,268천 명, 전년동기대비 38천 명(+3.1%) 증가 - 채용인원: 1,146천 명, 전년동기대비 57천 명(+5.2%) 증가 ▶ 미충원 - 미충원인원: 122천 명, 전년동기대비 18천 명(-13.1%) 감소 - 미충원율: 9.6%, 전년동기대비 1.8%p 하락 ▷ 미충원 사유 - '사업체에서 요구하는 경력을 갖춘 지원자가 없기 때문' (23.8%), '임금수준 등 근로조건이 구직자의 기대와 맞지 않기 때문' (23.2%) 순으로 높음 부족인원(2024.10.1.) 및 채용계획인원(2024.4~2025.1분기) ▶ 부족·채용계획 - 부족인원(2024.10.1. 기준): 522천 명, 전년동기대비.......
정부는 흔들림 없이 노동개혁 추진에 매진하겠습니다. 1. 관련 기사 7.29.(월) 국민일보, “근로시간에 짓눌린 노동개혁...기업 생산성 지원 동력 잃어··· 숙제만 한아름” 기사 관련 윤석열 정부가 출범 이후 강력한 노동개혁을 천명했지만 안팎 갈등에 발이 묶여 동력을 잃은 상태다. 저출산·고령화로 인구 감소 문제까지 심각한 상황에서 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중략) 사실상 노동개혁의 시작 단계였던 근로시간 유연화가 표류하자 나머지 정책들도 속도를 얻지 못하는 모양새다..(후략) 2.설명내용 저출생·고령화로 인한 인구구조 변화, 산업 구조 전환 등 국가적 위기와 도전에 대응하여 낡은 노동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