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4일(금) 14시, 한국고용정보원·한국무역협회 공동 세미나 개최 “인구구조 변화와 인력정책 전략”을 주제로 고령화 및 외국인력 정책 방향 등 산업·정책 대응방향 논의 한국고용정보원(원장 이창수)은 한국무역협회와 공동으로 2025년 7월 4일(금) 14시, 서울 삼성동 트레이드타워 51층 대회의실에서 “인구구조 변화와 인력정책 전략”을 주제로 공동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이번 세미나는 저출산·고령화 심화, 생산가능인구 감소, 외국인력 확대 등 인구구조 변화에 따라 발생하는 노동시장 및 산업현장의 구조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 전략과 과제를 모색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총 2개 세션으로 구성되어, 인구구조 변.......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3MDRfODcg/MDAxNzUxNjA4NjExMDg3.yfw16SjXlt4q_3E3I6p93gccqUhaP8haU1C0kVJZYbEg.mTDryrIZ5M5Hqy27eoEDcw7KGGYiz1acp2IjT-Eafvgg.PNG/%B0%ED%B3%EB%BA%CE_%BA%B8%B5%B5%C0%DA%B7%E1_sum.png?type=s3" />
정부는 흔들림 없이 노동개혁 추진에 매진하겠습니다. 1. 관련 기사 7.29.(월) 국민일보, “근로시간에 짓눌린 노동개혁...기업 생산성 지원 동력 잃어··· 숙제만 한아름” 기사 관련 윤석열 정부가 출범 이후 강력한 노동개혁을 천명했지만 안팎 갈등에 발이 묶여 동력을 잃은 상태다. 저출산·고령화로 인구 감소 문제까지 심각한 상황에서 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중략) 사실상 노동개혁의 시작 단계였던 근로시간 유연화가 표류하자 나머지 정책들도 속도를 얻지 못하는 모양새다..(후략) 2.설명내용 저출생·고령화로 인한 인구구조 변화, 산업 구조 전환 등 국가적 위기와 도전에 대응하여 낡은 노동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