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쉬었음’ 청년이 늘어나는 상황이에요. 올해 1월, 15세에서 29세의 ‘쉬었음’ 청년은 43만 4천 명으로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7.5% 이상이 증가했어요. (출처 :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쉬었음’이란 뚜렷한 이유 없이 일도, 구직활동도 하지 않는 상태인데요, 청년층의 ‘쉬었음’ 상태가 계속된다면 취업 가능성이 낮아지거나, 구직을 단념할 수도 있어요. 그래서 고용노동부는 청년이 구직을 단념하지 않도록 취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는데요, 이번 시간에는 청년의 취업 지원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에 대해 알아볼게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고용노동부.......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zMTlfODMg/MDAxNzQyMzY1Mzk4NzQz.SlD0uaJNh6_-sLr1qpkDBTskMZNeUZgGDD0FcdTzkocg.sa1eMNlbDemjiwSjfcVC85BgnloqPT47yp9iuwqTC0Ug.PNG/%B0%ED%B3%EB%BA%CE%BA%ED%B7%CE%B1%D7%BD%E6%B3%D7%C0%CF%28%C1%D6%C8%B2%29.png?type=s3" />
2030 자문단을 통해 청년의 목소리를 듣다 여러분은 혹시 '고용노동부 2030 자문단' 에 대해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고용노동부 정책 전반에 청년세대의 수요와 요구를 반영하기 위해 구성된 조직인데요. 고용노동부 2030 자문단은 총 19명으로, 청년보좌역 2명과 비상임 자문단원 17명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특히 성별와 지역(수도권·비수도권)의 균형을 최대한 고려하여 선발했으며, 전문성을 가진 노무사 및 변호사부터 스타트업 대표, 대학생까지 다양한 청년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고용노동부 2030 자문단 활동 기간은 반기도, 1년도 아닌 2년입니다. 2022년 12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활동하며 장기적이고 깊이 있게 고용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