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세안+3 국가와 노동 분야의 협력 확인하고 발전시키는 내용이 담긴 공동선언문 채택 김민석 고용노동부 차관은 현지시각으로 10월 31일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제13차 아세안+3 노동장관회의에 참석했습니다. 본 회의는 싱가포르(의장국), 캄보디아, 베트남 등 아세안 10개국과 한국, 중국, 일본의 고용노동분야 대표들이 노동이슈에 대한 국제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입니다. 각국 대표들은 '회복력 강화와 혁신 증진'을 주제로 디지털 전환과 기후 위기 등 환경변화 속에서도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한 회원국의 정책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또한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아세안+3 국가와 노동 분야의 협력 확인.......
전체 공시율 전년도에 이어 90%이상을 기록하며,노동조합 회계공시 제도 도입 2년 만에 현장 안착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24년 노동조합 회계공시 등록기간을 운영한 결과, 공시대상인 조합원 수 1,000인 이상 노동조합·산하조직 733개소중에 666개소(공시율 90.9%)가 공시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22년 12월 윤석열 대통령의 노동조합 회계공시 시스템 도입 구축 지시에 따라 노동조합법 및 소득세법 시행령 개정 등 준비를 거쳐 지난해 10월부터 시행된 노동조합 회계공시 제도는 시행 첫해에 이어 올해에도 90%가 넘는 참여율을 보이며 노동조합 운영의 투명성과 조합원 및 국민의 알권리를 높인 노동개혁의 대표적 성과로.......
한국형 도제제도의 일학습병행으로 현장 실무인재 양성에 크게 기여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이우영)은 "2025년 일학습병행 특화대학(KAP) 모집 공고"를 발표하고 제도 개편을 통해 대학에서의 일학습병행 훈련을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2013년 도입된 일학습병행은 누적 훈련생 16만명, 기업 2만여 개소가 참여했습니다. 훈련생-기업 근로계약 체결 후, 학교에서 이론교육(Off-JT), 기업에서 현장훈련(OJT)을 병행하여 학업과 취업을 동시에 이어나갑니다. 일학습병행은 구직자의 역량 개발·일자리 연계를 핵심으로 하는 적극적 노동시장 정책(ALMP: Active Labor Market Policy)의 대표인 셈입니다. 다.......
미래에셋증권, 하나은행, KB손해보험, NH투자증권이 우수 사업자에 선정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41개 퇴직연금사업자를 대상으로 운용 성과 및 역량, 수수료 적정성 등을 평가해 우수 사업자를 선정하여 발표했습니다. 퇴직연금사업자 평가는 사업자 간 건전한 경쟁을 유도하여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가입자의 사업자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 추진하는 법정 평가제도로, 2018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습니다. 올해 평가에는 45개의 퇴직연금사업자 중 퇴직연금 적립금이 없거나 규모가 작은 4개 사를 제외한 41개 사가 참여했고, 퇴직연금 적립금 규모 기준 99.9%가 평가를 받았습니다. 전체종합평가 상위 10%에 선정된 사업자는 평가항목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