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세안+3 국가와 노동 분야의 협력 확인하고 발전시키는 내용이 담긴 공동선언문 채택 김민석 고용노동부 차관은 현지시각으로 10월 31일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제13차 아세안+3 노동장관회의에 참석했습니다. 본 회의는 싱가포르(의장국), 캄보디아, 베트남 등 아세안 10개국과 한국, 중국, 일본의 고용노동분야 대표들이 노동이슈에 대한 국제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입니다. 각국 대표들은 '회복력 강화와 혁신 증진'을 주제로 디지털 전환과 기후 위기 등 환경변화 속에서도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한 회원국의 정책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또한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아세안+3 국가와 노동 분야의 협력 확인.......
4.25. 「산업전환 고용안정법」 시행을 앞두고 (주)르노코리아 부산공장 방문했습니다.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4월 15일(월) 14시, 미래 차 생산으로 전환을 준비 중인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을 방문해 자동차 업계의 산업전환 현장을 둘러보고, 노사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르노코리아는 올해 3월, 기존 내연 차 중심의 생산체계를 하이브리드, 전기차 등 미래 차 중심으로 전환하기 위해 부산공장에 대규모 투자 및 신규고용 계획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날 방문은 산업전환 과정에서 선제적으로 근로자의 고용안정 등을 지원하고자 제정된 「산업전환에 따른 고용안정 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4.25.)을 앞두고, 전환 과정에서 노사 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