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회복'과 '성장'을 위한 2026 고용노동부 예산안 - 노동자도, 사업주도 함께 지원받는 2026년 대한민국 육아정책 노동자도, 사업주도! 함께 지원받는 2026년 대한민국 육아정책 2026년 고용노동부 예산안에는 노동자와 사업주 모두가 든든하게 체감할 수 있는 육아지원 정책이 대폭 확대되었습니다. ① 육아휴직은 임신 또는 아이 양육을 위해 부모가 최대 1년 6개월 휴직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 노동자 지원 육아휴직 급여를 월 최대 250만 원까지 지원합니다. *자녀 생후 18개월 내 부모 모두가 사용 시 첫 6개월은 월 최대 450만 원 - 2026년 예산안: 3조 3,936억 원 - 수혜 인원: 17만 4천명 ✓ 사업주 지원 육아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DRfMTA4/MDAxNzU2OTc1NTgyOTE0.r0s1uzPoZGZHn41H1yvyfxdvkJ76rzoNudfo7v-3b6cg.-YSTtnxzAGPnqtSRrSUoQ7jaymZS7jg8XvMu4V-zursg.PNG/%B0%ED%B3%EB%BA%CE_%BA%B8%B5%B5%C0%DA%B7%E1_sum.png?type=s3" />
한국형 도제제도의 일학습병행으로 현장 실무인재 양성에 크게 기여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이우영)은 "2025년 일학습병행 특화대학(KAP) 모집 공고"를 발표하고 제도 개편을 통해 대학에서의 일학습병행 훈련을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2013년 도입된 일학습병행은 누적 훈련생 16만명, 기업 2만여 개소가 참여했습니다. 훈련생-기업 근로계약 체결 후, 학교에서 이론교육(Off-JT), 기업에서 현장훈련(OJT)을 병행하여 학업과 취업을 동시에 이어나갑니다. 일학습병행은 구직자의 역량 개발·일자리 연계를 핵심으로 하는 적극적 노동시장 정책(ALMP: Active Labor Market Policy)의 대표인 셈입니다.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