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세안+3 국가와 노동 분야의 협력 확인하고 발전시키는 내용이 담긴 공동선언문 채택 김민석 고용노동부 차관은 현지시각으로 10월 31일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제13차 아세안+3 노동장관회의에 참석했습니다. 본 회의는 싱가포르(의장국), 캄보디아, 베트남 등 아세안 10개국과 한국, 중국, 일본의 고용노동분야 대표들이 노동이슈에 대한 국제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입니다. 각국 대표들은 '회복력 강화와 혁신 증진'을 주제로 디지털 전환과 기후 위기 등 환경변화 속에서도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한 회원국의 정책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또한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아세안+3 국가와 노동 분야의 협력 확인.......
- 2023년 플랫폼종사자, 전년 대비 11.1% 증가한 88.3만 명 - 정보기술 서비스 및 전문서비스 증가, 배달·운전 및 가사·돌봄 감소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한국고용정보원이 「2023년 플랫폼종사자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조사 결과, 2023년 플랫폼종사자는 88.3만 명으로, 2022년 79.5만 명에 비해 11.1%(8.8만 명) 증가했습니다. 플랫폼종사자는 디지털 기술 발달 등 산업변화와 자유롭게 일하는 방식에 대한 선호 등의 영향으로 지속 증가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2022년 대비 정보기술(IT) 서비스(141.2%)와 전문서비스(69.4%) 분야 등에서 높은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반대로 과거와 달리 감소로 전환된 배달·운전(Δ5.5%) .......
정부는 민간과 힘을 합쳐 배달종사자 온열질환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1. 관련 기사 8.5.(월) 세계일보, “새벽에도 숨이 턱”···배달기사 ‘열대야와의 전쟁’ 2. 설명내용 고용노동부는 플랫폼운영사가 배달종사자 온열질환 예방조치를 적극 이행하도록 권고·촉구하고 있음 지난 6.24. 노·사 단체 의견수렴을 거쳐 「여름철 배달종사자를 위한 온열질환 예방가이드」를 배포했고, 플랫폼운영사들이 온열질환 예방가이드 내용을 적극 준수토록 협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음 - 배달종사자가 폭염 상황을 신속히 인지하도록 기상청의 폭염예보를 플랫폼 운영사에 실시간 전파하고, - 민-관 합동 캠페인, 현장 점검(플랫폼운영사, 지역배달.......
고용노동부 장관, 프리랜서 등 노동약자 현장 간담회 개최 8월 1일(목), 고용노동부 이정식 장관이 서울 양재동 배달대행 플랫폼 로지올의 배달종사자 쉼터에서 디자인, 소프트웨어개발, 대리, 마케팅, 번역 등 종사자를 만났습니다. 이곳에서 참석자들의 업무 중 애로사항 및 정부 지원에 관한 의견을 청취하고, 퀵서비스 배달종사자 안전교육 강의실에 방문해 건강과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참석자들은 프리랜서로 일하는 것은 원하는 시간과 일정에 맞춰 자유롭게 업무가 가능하고 일한 만큼 소득을 가져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수입이 불안정하고, 대출 등에서 직장인과 다른 대우를 받으며, 배송·운전 직종의 경우에는 안전과.......
고용노동부는 호우·태풍에 대응하여 안전한 배달 작업이 이루어지도록 적극 지도하고 있습니다. 1. 관련 기사 7.11.(목) 한겨레, "폭우 속 배송 나갔다가 실종 "작업중지권 보장" 목소리" 2. 설명내용 고용노동부는 호우·태풍에 대응하여 근로자 등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가용한 산업안전보건 인력과 자원을 동원하여 총력을 다하고 있음 6월부터 8월까지를 「폭염·호우・태풍 특별대응기간」으로 정하고, 택배업, 물류센터, 건설업 등 취약 업종·사업장에 대해 호우·태풍으로 급박한 위험이 있을 경우 사업주·근로자의 작업중지를 적극 활용하도록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음 또한, 플랫폼운영사에 대해 「배달종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