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층의 취업난은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갓 대학을 졸업한 청년들에게는 신규 채용도 줄고 경력직을 선호하는 기업이 늘고 있는 것도 불리한 환경입니다. 취업을 못 해 경력이 전무한 청년들은 다시 경력이 없어 취업이 안 된다는 굴레에서 벗어나기 힘들어집니다. 특히 가정형편이 어렵거나 처음부터 수입이 없어 취업 활동을 하는데 제약이 있는 청년들의 부담은 더욱 가중되고 있습니다. 인턴이나 취업 활동을 위해 취득해야 하는 어학 점수, 자격증 준비료 등 직접적으로 소요되는 금액부터 일상생활을 위해 필요한 기본적인 금액도 이들의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경제적인 어려움, 경력이 없어 취업시장에서.......
현장에서 온열질환 예방가이드가 준수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습니다 1. 관련 기사 6.12.(수) 세계일보, “‘찜질방 야외 작업장’ 물만으론 역부족…온열질환 대책 유명무실” 2. 설명내용 지난해 기록적 폭염으로 온열질환 사망자가 증가 하였음에도, 온열질환예방을 위해 가용 가능한 행정력을 총동원한 결과, 온열질환으로 사망한 근로자는 전년 대비 감소하였음 우리부는 노사의 의견을 반영하여 5.22. 온열질환 예방 가이드를 개정했으며, 이 가이드가 현장에서 제대로 이행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 먼저, 폭염 기준을 대기온도에서 체감온도로 변경하고, 기상청과 협업하여 폭염 영향예보를 사업주와 근로.......
6.12.(수) 제11차 현장점검의 날, 폭염·호우·태풍 집중 대비 여름철 이상고온 등 올해 폭염이 심각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대기 불안정 및 저기압 등에 의한 호우 및 태풍 가능성 역시 커서 폭염에 의한 온열질환과 호우·태풍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철저한 현장 중심 사전 대응이 더욱 중요한 상황입니다. 이에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6월 12일(수) 제11차 현장점검의 날에 온열질환 발생 우려 사업장과 호우·태풍 취약 사업장을 중심으로 산업안전보건본부와 전국 모든 지방노동관서장이 현장에 직접 방문해 안전보건 조치 상황을 집중 점검 및 지도합니다. 푝염에 따른 열사병과 탈진 등을 예방하려면.......
안녕하세요. 고용노동부 정책기자단 16기 박소담입니다. 최근 청년들에게 고민이 있다면 바로 취업이 아닐까 싶은데요. 이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고용노동부 직업훈련을 소개합니다. 바로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입니다.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은, 노동시장 참여자가 디지털 역량 부족으로 노동시장에 진입하는 데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디지털 관련 분야의 기초훈련을 지원하는 훈련입니다. 특히 지난 2023년은 빅데이터, 올해 2024년은 AI 활용 기술이 크게 대두되면서, 디지털 기술을 다루는 것은 선택 아닌 필수가 되었는데요. 이번 기사에서는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024년의.......
디지털 고용서비스 "고용AI" 7대 시범과제 선정·개발 추진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디지털 고용서비스를 더욱 강화하여 구직자와 구인기업의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한국고용정보원(원장 김영중)은 국민 체감효과가 높은 구인·구직 서비스를 중심으로 한 인공지능(AI) 기반의 디지털 고용서비스인 "고용AI"의 7대 시범과제를 선정해 개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지난 5월 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4년 부처협업 기반 AI확산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추진하는 과제입니다. 7대 시범과제는 구직자의 직업선호도와 경력 등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