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이 경쟁력을 키우며 발전하기 위해선 기업의 비전과 노하우를 공유한 핵심 인력을 양성하는 것이 중요하죠. 하지만 통계청에 따르면 청년 임금근로자의 65.7%가 첫 직장에 사표를 쓴 경험이 있으며 첫 직장 평균 근속기간은 약 1년 7.2개월로 나타났어요. (2024. 5. 경제활동인구조사(통계청)) 이처럼 짧은 근속기간과 높은 이직률은 기업의 핵심 인재 육성을 저해하고, 나아가 기업의 경쟁력을 약화시킬 텐데요,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현장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장기근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필요하겠죠. 그래서~ 정부는 교육과 실무경험을 통합하여 청년의 안정적인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고, 산업현장의 실무형 인재를.......
올해 일부 대학교에서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을 추진하면서 고교생 취업 및 진로 설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기존 취업 및 진로설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직업계고 재학생들과 일반고 재학생들에게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지원하여 향후 사회 진출에 있어 도움을 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는 고등학교 학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시행하여 학년마다 필요한 취업 및 진로 역량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고등학생 시절부터 구체적인 진로·취업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는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고.......
고용노동부-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 사회안전망 확충 위한 업무협약 체결 8월 29일(목),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 근로복지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소상공인의 고용보험과 산재보험 가입을 촉진하고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노동시장 약자 보호 강화를 위한 부처 간 협업을 적극 추진 중입니다. 이번 업무협약 역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을 확충하려는 노력의 일환입니다. 올해 11월부터는 고용보험 가입 및 고용보험료 지원신청 절차가 대폭 간소화됩니다. 그간 소상공인이 자영업자 고용보험 가입과 보험료 지원 혜택을 모두 받기 위해서는 근.......
2024년 2분기 산업재해 현황 부가통계 "재해조사 대상 사망사고 발생 현황" 잠정결과 발표 2024년 2분기 재해조사 대상 사고사망자는 296명(266건)으로 전년동기(289명, 284건) 대비 7명(2.4%), 12건(9.7%) 증가했습니다. 업종별로는 건설업이 130명(128건)으로 전년동기 대비 17명(11.6%), 17건(11.7%) 감소했습니다. 제조업은 95명(69건)으로 14명(17.3%) 증가하고 11건(13.8%) 감소했습니다. 기타업종은 71명(69건)으로, 10명(16.4%), 10건(16.9%) 증가했습니다. 규모별로는 50인(억) 미만이 155명(152건)으로 전년동기 대비 24명(13.4%), 23건(13.1%) 감소했습니다. 50인(억) 이상은 141명(114건)으로, 31명(28.2%), 5건(4.6%) 증.......
Ⅰ. 고용부문 (잠정결과) 1. 종사자 (2024년 7월 말) ▶ 총괄 - 2024년 7월 마지막 영업일 현재, 종사자 1인 이상 사업체의 종사자는 20,131천명 - 전년동월(19,997천명) 대비 134천명(+0.7%) 증가 ▶ 주요 특성별 ▷ 종사상지위별 - 상용근로자 전년동월대비 62천명(+0.4%) 증가 - 임시일용근로자 43천명(+2.2%) 증가 - 기타종사자 30천명(+2.4%) 증가 ▷ 규모별 - 상용 300인 미만 16,756천명으로 114천명(+0.7%) 증가 - 상용 300인 이상 3,375천명으로 20천명(+0.6%) 증가 ▷ 산업별 - 증가 산업: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91천명, +3.9%), 전문,과학 및 기술서비스업(+24천명, +1.9%), 사업시설관리,사업지원 및 임대 서비스업(+19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