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용부-교육부 간 전략적 인사교류 후속조치 일환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주호)는 5월 27일(월) 한국기술교육대 제1캠퍼스에서 2024년 제1차 직업계고 실무인재 양성 제도개선 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직업계고 실무인재 양성 제도개선 포럼은 윤석열 대통령 지시에 따라 부처 간 칸막이를 허물고 협업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실시된 고용노동부-교육부 간 ‘전략적 인사교류’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습니다. 본 포럼은 이진구 한국기술교육대 능력개발교육원장을 좌장으로 충남대 등 직업계고 관련 전문가와 고용노동부, 교육부 관계자로 구성되었습니다. 올해 총 4회(5·7·9·11월)에 걸쳐 직업계고 교육.......
- 체감온도 31도 이상이면 10분 휴식, 옥외작업 단축·중지 등 단계별 조치 - 폭염 취약업종·계층에 집중 점검 및 지원 동남아시아에서 여름이 시작된 후 폭염이 심화되는 등, 최근 전세계적으로 빈번하게 이상 기후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역시 올해가 평년('91~'20)보더 더 무더울 가능성이 높아 폭염에 대비해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는 데 관심이 큰 상황입니다.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폭염 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무더위가 완전히 꺾이는 9월까지 「폭염 대비 근로자 건강보호 대책」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대책은 폭염에 보다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중앙부처, 자치단체, 안.......
실업급여 반복수급 제한은 노사가 기여한 보험재정을 꼭 필요한 곳에 지원하기 위한 것입니다. 1. 관련 기사 5.22.(수) 경향신문, ‘시럽급여 사태’ 또? ··· 반복수급 때 최대 50% 삭감 추진 고용노동부가 실업급여(구직급여) 반복수급자의 수급액을 최대 50%까지 삭감하는 내용이 담긴 고용보험법 개정안을 21일 입법예고했다. 지난해 여름 ‘시럽급여’ 논란 이후 주춤했던 제도 개편을 다시 추진하려는 것이다. 실업급여 반복수급 전체를 부정수급으로 해석하는 시각을 담은 것으로 ‘쪼개기 계약직’ 등 노동약자들이 타격을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 2. 설명 내용 이번 입법예고안은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21.11.3.) 반복수급 제한을 위한.......
조선업 및 50인 이상 고위험 제조업 집중 점검 중대재해 위험 막는 안전한 5월을 위해 올해 들어 사고가 증가하는 조선업 및 50인 이상 제조업 사업장에서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최근 중소형 조선소에서는 폭발 등에 의한 근로자 사망 사고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고, 50인 이상 화학 및 고무제품 제조업, 시멘트 제조업 등에서 끼임이나 깔림 등 다양한 유형의 중대재해가 발생했습니다. 이에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5월 22일(수), 제10차 현장점검의 날에 조선업 및 화학 및 고무제품, 시멘트 제조업 등 50인 이상 고위험 제조업 사업장을 중심으로 3대 사고유형 8대 위험요인 등을 집중 점검합니다. 조.......
이성희 차관, 근로자 이음센터 방문해 노동 현장과 소통 5월 20일(월), 고용노동부 이성희 차관이 청주에 위치한 「근로자이음센터」에 방문해 청주산업단지에서 일하는 협력사 근로자, 1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 종사자, 경비 용역근로자 등의 미조직 근로자들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4일에 개최했던 민생토론회에서 대통령께서 강조한 노동 현장 목소리 경청을 위해, 노동 현장에서 노동 약자들이 겪는 어려움을 세심하게 듣고 더 나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근로자이음센터」는 미조직 근로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이해를 대변하기 위해 올해 4월 말부터 전국 6개 권역에 문을 연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