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하나, 외국인 근로자가 전체 근로자의 절반 이상으로 안전한 작업방법을 정확히 전달하는게 중요한만큼 의사소통을 위한 안전리더를 운영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안전표지를 활용했어요. ㅇ 국가별로 경험이 많고 한국어에 익숙한 외국인 근로자를 안전리더로 지정했어요. 안전리더를 중심으로 안전한 작업방법을 전달하고 신규 외국인 근로자의 현장 적응도 지원하고 있어요. ㅇ 최근 다양한 국적의 근로자가 들어오면서 외국어 안전표지를 제작하는 것과 더불어 언어적 표현 없이도 이해할 수 있는 그림자료(또는 픽토그램)를 활용하여 외국인 근로자가 위험상황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했어요. □ 둘, 모든 근로자가 번갈아 가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3MTFfODkg/MDAxNzUyMjAxMTY1MDI2.8DkdDo7niD7hvVNE_9YZbFG__MLkRVlx-6mjh283B3Eg._f-j3z7pjxmWf36AJtncWueMuCDNb-KXDzPewkKHKNUg.PNG/%B0%ED%B3%EB%BA%CE_%C0%A7%C7%E8%BC%BA%BB%E7%B7%CA-Recovered.png?type=s3" />
고용노동부 장관, 굿스틸뱅크(주) 안전관리 실태 점검 및 현장소통 7월 29일(월) 오전 10시, 고용노동부 이정식 장관이 경기도 시흥시에 위치한 금형자재 제조업체인 굿스틸뱅크(주)를 방문하여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현장에서 이정식 장관은 체류자격이 E-9비자나 H-2비자인 근로자들은 취업 전 3~5시간의 기초 안전교육이 의무화되어 있지만 다른 체류자격을 가진 외국인 근로자들은 안전교육이 취약한 실정을 지적하며,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안전교육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개편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굿스틸뱅크(주)가 국적별 안전리더 지정, 일일단위 작업 전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