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철 건설현장 안전관리 실태 점검 및 드론을 활용한 감독 및 점검하는 시연도 진행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은 1월 14일(화) 15시 아산시 소재 바이오의료종합지원센터 신축공사 현장*을 찾아 겨울철 건설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면서, 철저한 안전조치를 당부했습니다. * ▲시공사: 삼진종합건설(주), ▲주소: 충남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2136 겨울철 건설현장은 추운 날씨로 인해 콘크리트가 굳는 속도가 늦어져 타설 중 붕괴사고 우려가 큽니다. 또한, 춥고 건조한 날씨에 용접 작업 시 화재 사고가 발생할 수 있으며, 옥외작업의 비중이 높아 한랭질환에도 취약합니다. 이에, 현장을 방문한 김문수 장관은 ① 화재사고에 대비한 소화기.......
건설업은 제조업과 함께 중대재해가 빈발하는 업종입니다. 건설현장에서는 기계 및 장비의 결함, 작업 절차 미준수, 근로자의 경험 부족이나 부주의 등 다양한 요인으로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 최근 외국인 근로자가 증가하면서 언어 소통이 원활하지 않으면 사고에 더욱 취약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모든 근로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는 게 중요하며, 이를 위해 근로자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안전 문화를 확산하는 게 필요합니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11월 14일, 12개 주요 전문건설사와 '안전 문화 확산 업무협약' 맺고, 전문건설사와 함께 '전문건설업 10대 주요 안전수칙'을.......
산재예방 지도 및 점검, 중대재해처벌법 수사, 안전문화 확산 등은 물론, 주변의 신뢰와 존경을 받은 감독관 6명 선정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2024년 한 해 동안 산업재해 예방과 중대재해 수사를 통한 엄정한 법 집행에 뛰어난 성과를 거둔 산업안전감독관 6명을 「올해의 산업안전감독관」으로 선정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올해의 산업안전감독관」은 880여 명의 산업안전감독관 중에서도 산재예방 지도·점검, 중대재해처벌법 수사, 안전문화 확산 등 본연의 업무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거두었을 뿐만 아니라, 본인이 가진 전문지식, 경험 등을 바탕으로 동료와 후배감독관들을 위한 멘토링, 학습동아리 운영 등 조직 전체의 업무역량 향.......
'24년 최초 실시 후 90여개 협·단체에 소속된 공동안전관리자가 전국 3,600개 이상 사업장 지원 중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지원을 위해 「2025년도 공동안전관리자 지원사업」 모집 공고를 12월 20일부터 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공동안전관리자 지원사업」은 인력·예산 부족 및 전문성 부족 등 안전보건관리 여력이 부족한 소규모 기업들이 지역·업종별 협·단체를 통해 공동으로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2년 한시사업으로 도입된 동 사업은 '24년 최초로 실시되어 90여 개의 협·단체에 소속된 공동안전관리자가 전국 3,600개 이상 사업장을.......
올해는 끼임 주의, 절단 주의, 컨베이어 통행금지 등 20종의 픽토그램, 스티커와 '픽토그램 활용 가이드'도 함께 배포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안전보건 픽토그램을 제작하여 배포한다고 밝혔습니다. 안전보건 픽토그램은 우리말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 근로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사업장 내 위험요인과 주의사항을 그림으로 표시한 것입니다. 올해 배포되는 안전보건 픽토그램은 끼임 주의, 절단 주의, 컨베이어 통행금지 등 20종으로, 사업장의 위험장소에 부착할 수 있도록 스티커와 '픽토그램 활용 가이드'를 함께 배포할 계획입니다. < 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