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대기업 228개소, 사내·외 협력업체 및 중소기업 3,290개소 참여 "상생협력의 힘으로 중소기업의 안전 역량을 키운다!"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12월 16일부터 1월 3일까지 내년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에 참여할 대기업과 중소기업을 모집합니다.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은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안전보건 분야 상생협력을 통해 중소기업의 안전보건 역량을 높이는 사업입니다. 대기업은 재원을 마련하여 중소기업에 컨설팅, 교육, 보호구 등을 지원하고, 정부는 기술·재정지원을 통해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 노력을 뒷받침합니다. 올해에는 대기업 228개소, 사.......
고용노동부는 법령 위반이 확정된 경우 중대재해 발생 기업명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관련 기사 11.6.(수) 한겨레신문(온라인), "중대재해 일으킨 기업의 명예를 걱정하는 정부라니" 설명 내용 정부는 이미 산업안전보건법('03년 이후), 중대재해처벌법('23년 이후) 상의 규정에 따라, 법령 위반이 확정된 기업에 대해서는 '기업명'을 포함한 상세 정보를 매년 정기적으로 공표하고 있음 또한, 정부는 산업 현장에서 재해 예방을 위한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중대재해 발생 자료를 상세히 분석하여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음 중대재해가 발생하게 된 기업 내 구조적 원인까지 분석한 「중대재해 사고백서」를.......
대기업과 협력사 760여 개사, 자치단체, 학계, 관련 협회 종사자 등 1,600여 명이 참여 "우리 공장에서 각종 작업 시 자체적으로 안전관리를 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는데, LG화학에서 고정 플랫폼 설치비용을 지원하여 작업자의 추락 위험을 없앨 수 있었다." 협력사 상생협력단 의장인 인슐레이션코리아 대산공장 전이열 현장소장의 말입니다.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11월 6일(수) 14시 충남 서산에 위치한 LG화학 대산공장 대강당에서 대·중소기업 간 상생협력 생태계 조성 및 우수사례 확산을 위한 「2024 화학업종 산업안전보건 상생협력포럼」을 개최했습니다. 본 포럼은 6월 반도체 업.......
안녕하세요. 고용노동부 정책기자단 김동철입니다. 여러분께서는 매년 일터에서 사고로 사망하는 근로자가 몇 명이나 되는지 알고 계신가요? 통계에 따르면 매년 약 800명 이상이 일터에서 안타깝게 사망하고 있다고 합니다. 근로자 만 명당 산업재해 사고사망자 수(사고사망만인율)로 환산한 사고사망만인율은 0.4~0.5‱(퍼미리아드)로 OECD 국가들 중 최하위 수준에 해당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고용노동부는 일터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줄이기 위해 ‘위험성평가’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위험성평가란 사업주와 근로자가 힘을 합쳐 사업장의 위험성을 평가하는 제도입니다. 선진국에서는 사업장의 위험요소를 가장 잘 파악할 수 있는.......
건설업은 국토개발과 주택, 사회시설 확충 등을 담당하는 국가 경제의 중요한 기반산업의 하나로서 수많은 자원과 인력이 투입됩니다. 그러나 건축물 등이 지어지는 과정은 매우 위험하며 매년 많은 건설 근로자들이 크고 작은 사고를 겪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건설업에 종사하는 근로자가 건설현장의 특성에 대해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에 따라 고용노동부에서는 건설현장에서 처음 일하는 근로자를 대상으로 건설업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기초안전보건교육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교육 내용 및 교육 시간 산업안전보건법 제31조에 따라 건설 사업주는 일용근로자를 채용할 때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