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8차 현장점검의 날, 화재‧붕괴 및 추락 사고 예방 안전조치 감독‧점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제8차 현장점검의 날에 최근 화재, 도로‧터널 붕괴 등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안전조치를 집중점검합니다. 이번 현장점검의 날에는 지방고용노동관서별로 위험 현장을 선정하여 ①감독‧점검, ②기관장 현장 방문, ③캠페인‧교육 등을 실시하여 건설현장에서 안전에 대한 긴장감이 느슨해지지 않도록 집중적으로 관리합니다. 건설현장에서는 ①목재, 단열재 등 불에 잘 타는 물질들이 많으므로 용접‧용단 작업을 할 때는 항상 소화기를 배치하고 불꽃의 비산을 방지하기 위한 덮개를 설치해야 합니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0MjNfMTg3/MDAxNzQ1MzgxNTY3Mjg4.178JLXpb2kwkEuCJ6ZtN_SRvbDdQDOSYryg4KbFj-fkg.6_aNUseaF9De1Ljsukxnwvu_jYkebDNv_lZb7-K2_UIg.PNG/%B0%ED%B3%EB%BA%CE_%BA%B8%B5%B5%C0%DA%B7%E1_sum.png?type=s3" />
겨울철 건설현장 안전관리 실태 점검 및 드론을 활용한 감독 및 점검하는 시연도 진행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은 1월 14일(화) 15시 아산시 소재 바이오의료종합지원센터 신축공사 현장*을 찾아 겨울철 건설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면서, 철저한 안전조치를 당부했습니다. * ▲시공사: 삼진종합건설(주), ▲주소: 충남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2136 겨울철 건설현장은 추운 날씨로 인해 콘크리트가 굳는 속도가 늦어져 타설 중 붕괴사고 우려가 큽니다. 또한, 춥고 건조한 날씨에 용접 작업 시 화재 사고가 발생할 수 있으며, 옥외작업의 비중이 높아 한랭질환에도 취약합니다. 이에, 현장을 방문한 김문수 장관은 ① 화재사고에 대비한 소화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