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용노동부는 지난 7월 2일 ‘일·육아 동행 플래너’ 발대식을 개최하고 중소기업에 특화된 일·육아 지원 현장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어요. 월간 내일 9월호에서는 기업으로 직접 찾아가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유연근무 및 일·육아 지원제도를 확산하는 일·육아 동행 플래너를 알아볼게요 <1:1 맞춤형 일·육아 지원제도 컨설팅> 일·육아 동행 플래너는 지난 6월 19일 정부가 발표한 ‘저출생 추세 반전을 위한 대책’에 따라 일·가정 양립 여건 조성을 위해 마련한 지원 정책 중의 하나예요. 일·가정 양립 활성화 지원이 필요한 기업을 찾아 정부의 다양한 지원제도를 맞춤형으로 설계해 제공하는 등, 기업을 밀착 지원하는 역할.......
2024 일·가정 양립 우수사례 수기 공모전 근로자 부문 대상작을 소개합니다! 맞벌이 부부가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해 어떤 제도를 활용했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출산전후휴가: 임신 중의 여성이 출산을 위해 출산전후 90일간 휴가를 사용할 수 있는 제도 ✅육아휴직: 임신 중이거나 만 8세 이하의 자녀를 둔 근로자가 자녀의 양육을 위해 휴직할 수 있는 제도 앞으로도 여러분의 활발한 제도 사용을 부탁드리며 고용노동부가 대한민국의 모든 엄빠를 응원합니다!👏
저출생 대응을 위한 일·육아지원제도 확대가 원활하게 시행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 관련 기사 6.24.(월) 헤럴드경제(인터넷), “육아휴직급여 인상분 ’1조+α’... 고용보험료 인상해 마련하나?” 기사 관련 2. 설명내용 정부는 6.19. “저출생 추세 반전을 위한 대책”을 발표하였으며, 여기에 포함된 육아휴직급여 인상 등 일·육아지원제도 확대는 추가 재정이 필요 재원과 관련하여 재정당국과 협의 중이며, 고용보험료율 인상은 논의된 바 없음
중소기업협단체와 함께하는 "일·육아지원제도 활성화 간담회" 개최 6월 5일(수) 오전 10시,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중소기업중앙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등의 중소기업협단체들과 함께 "일·육아지원제도 활성화 간담회"를 개최하여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들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현재 저출생이라는 위기상황에 대한 대응으로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등 관계부처와 함께 일·가정 양립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방안을 마련 중입니다. 그 예로, 일하는 부모가 직접 자녀를 돌볼 수 있도록 육아시간을 확보하고 소득을 보전하는 방안과 함께, 이를 눈치보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여건 조성 방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