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용노동부 장관, 우리 노동부로 하나 되기 위해 직원들과 진심 소통의 시간을 갖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9.8.(월) 10시, 서울 동자아트홀에서 노동 현장 일선에 있는 지방고용노동관서 직원 150명과 함께 ‘우리 노동부 프로젝트’를 가동하고, 진심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 노동부 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가 모든 일하는 사람들이 친근하게 느끼고 신뢰할 수 있는 부처로 거듭나기 위한 계획입니다. 임금근로자뿐만 아니라 특고‧플랫폼 등 모든 일하는 사람의 일터에서의 권리를 보호하고 일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이 일할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함으로써 ‘모두가 행복하게 일하는 노동존중 사회’ 실현의 기틀을 마.......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DhfODIg/MDAxNzU3MzA5OTc1MjA3.y1pZfgZijMsLF0IkFdgsxOgvXtwsa22wN7inuHbFs_gg.rx-acWXEDVQR--VkQ7V0HC9rRPSsrlCkib6Z4EZSilUg.PNG/%BF%EC%B8%AE%B3%EB%B5%BF%BA%CE-%BD%E6%B3%D7%C0%CF.png?type=s3" />
기초노동질서 확립은 기업과 노동조합의 유불리를 따질 문제가 아닌 노동존중사회로 가는 주춧돌입니다. 1. 관련 기사 □ 9.3.(수) 매일경제, “임금체불땐 최고 5년형...알바도 주52시간 넘기면 점주 징역형” 기사 관련 2. 설명 내용 □ 노동자가 일한 대가를 제때 제대로 보상받게 하고 소규모 사업장에서 일하는 노동자에게도 최소한의 근로기준을 보장하는 것은 기업과 노동자· 노동조합 간의 유불리를 따질 문제가 아님 □ 특히, 임금체불은 노동자와 그 가족의 생계를 위협하는 심각한 범죄임 ㅇ 이번 「임금체불 근절 대책」은 이러한 임금체불을 실질적으로 감축하겠다는 정부의 강력한 의지를 담은 종합 대책임 ㅇ 체불이 발생하기 쉬.......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DNfMjAg/MDAxNzU2ODY2NTQ3NDI5.j5FhJ8drOY4jNJCy478af7hWKBfxD7_n4HgjUXl6MMsg.JmiO-EJf0bJrV7DgBG9mr4xOe9gORdE9W3s68-xPtNkg.PNG/%BB%E7%C0%CC%B4%D9_%BD%E6%B3%D7%C0%CF.png?type=s3" />
- 올해 하반기 4개월간 집중 감독, 청산율 87% 달성 -산업구조적 체불 유인을 개선하고 체불행위의 경제적 비용 재설계 -체불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제고하여 노동존중사회 초석 마련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9월 2일(화), 정부서울청사에서 「범정부 임금체불 근절 추진 TF」를 개최하여 관계부처와 함께 임금체불 근절을 위한 목표와 이를 달성하기 위한 종합적 방안을 논의하고 「임금체불 근절 대책」으로 발표했습니다. 임금체불은 지난해 처음 2조원을 돌파했으며, 올해도 경기둔화와 함께 산업구조적 요인, 현장의 여전한 무책임한 인식이 더해져 상반기 체불액도 전년에 비해 5.5% 늘어난 1.1조원을 기록했습니다. 정부는 이번에 마.......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DJfMjc5/MDAxNzU2ODAwOTA2NjM3.bWR5VQoOYQ-sAJO3mSQ_eeqUi10tiVG_8jU-Y9kBut8g.JI0ADi1CM3KCsMHRbY8mVP_eAS9_a5EiFoISpRLOC_gg.JPEG/%C0%D3%B1%DD%C3%BC%BA%D2-%B1%D9%C0%FD-%BD%E6%B3%D7%C0%CF.jpg?type=s3" />
2025년 7월 22일, 대한민국 노동정책의 지휘봉을 잡은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첫 행선지로 찾은 곳은 건설현장이었다. 줄곧 ‘노동 존중’을 외쳐온 그는 현장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먼저 살펴보았다. 진심 행보로 현장과 사람을 잇는 장관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의 임명은 노동계와 사회 전반에 큰 파장을 일으켰다. 과거 노동운동의 최전선에서 ‘노동 존중 사회’를 외치던 상징적 인물이 이제 고용노동정책을 주도하게 된 것이다. 노동계 출신이라는 그의 배경만큼이나, 첫 행보에 모두의 시선이 쏠렸다. 그러나 김 장관은 취임식 대신 현장을 먼저 찾았다. 김 장관은 취임 직후 서울 외곽의 한 건설 현장을 예고 없이 방문했다. 그는.......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TlfMjQg/MDAxNzU1NTY3MjIwMzU0.Hv9_MyUS0qlnxtqOWTayGADrtOv8z4JUNKO5RywOupcg.jyxQWCfTkC6u9SulqTdhBjOULaeVO4ifCr54eNUCd6Mg.PNG/%B0%ED%B3%EB%BA%CE_%BA%ED%B7%CE%B1%D7_sum.pn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