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과 고용노동부 장관, 청년 일자리 정책 아이디어 토론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8월 28일(목) 10시, 서울고용노동청 1층 청년ON라운지에서 일자리 정책 아이디어에 대해 청년과 고용노동부 장관이 함께 토론하는 「청년, 일문일답(일을 묻고 일을 답하다)」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공개 모집을 통해 참여한 청년 등 42명이 참여하여 각자의 경험과 정책에 대한 의견을 이야기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청년 일자리 정책을 청년 당사자의 시각으로 설계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그간 사회적으로 ‘쉬었음’ 청년에 대한 문제 제기가 많았으나, 청년의 다양한 상황에 대한 충분한 이해 없이 단편적인 논의만 이뤄진다는 지적이 있었습.......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jhfMjM3/MDAxNzU2MzYwMzY1Mjcw.V-wjzLkY8uZTpKE0ufrTdNYGPSooHFRK4LO_yKHn8Vsg.4og7rYbvtXc7kz_tEtp4gLhtCeMPXWcjJzzB96vCuVog.PNG/%B0%ED%B3%EB%BA%CE_%BA%B8%B5%B5%C0%DA%B7%E1_sum-Recovered.png?type=s3" />
2025년 7월 22일, 대한민국 노동정책의 지휘봉을 잡은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첫 행선지로 찾은 곳은 건설현장이었다. 줄곧 ‘노동 존중’을 외쳐온 그는 현장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먼저 살펴보았다. 진심 행보로 현장과 사람을 잇는 장관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의 임명은 노동계와 사회 전반에 큰 파장을 일으켰다. 과거 노동운동의 최전선에서 ‘노동 존중 사회’를 외치던 상징적 인물이 이제 고용노동정책을 주도하게 된 것이다. 노동계 출신이라는 그의 배경만큼이나, 첫 행보에 모두의 시선이 쏠렸다. 그러나 김 장관은 취임식 대신 현장을 먼저 찾았다. 김 장관은 취임 직후 서울 외곽의 한 건설 현장을 예고 없이 방문했다. 그는.......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TlfMjQg/MDAxNzU1NTY3MjIwMzU0.Hv9_MyUS0qlnxtqOWTayGADrtOv8z4JUNKO5RywOupcg.jyxQWCfTkC6u9SulqTdhBjOULaeVO4ifCr54eNUCd6Mg.PNG/%B0%ED%B3%EB%BA%CE_%BA%ED%B7%CE%B1%D7_sum.pn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