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는 외국인 근로자 산업안전 강화 대책을 수립 중입니다. 현재도 산업안전 관련 내·외국인 교육에 차이를 두고 있지 않습니다. 1. 관련 기사 7.22.(월) 뉴시스 “한국, 이주노동자 안전보건 정책 없어...정부 ‘반짝’ 대책뿐” 7.23.(화) 한겨레 “이주노동자들에게 안전교육·소방훈련 제대로 했는지 의문” 2. 설명내용 정부는 외국인 근로자의 산업재해 사고 예방 강화를 위해 현장 및 전문가 등의 의견을 바탕으로 관련 대책을 수립 중에 있음 그간 중앙사고수습본부 회의 등을 통해 ㈜아리셀 화재 사고 수습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관련하여 긴급재정지원 대책 등도 시행토록 발표(‘24.7.18)한 바 있음 관련 기사 내용 중 다음 사항은.......
외국인 근로자의 안전교육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1. 관련 기사 7.11.(목) 머니투데이(인터넷), 화성 참사 보름만의 대책... 외국인근로자 입국 후 화재 훈련 2. 설명 내용 고용노동부는 최근 화성 아리셀공장 화재 사고와 관련하여, 외국인근로자의 산업안전보건 인식을 강화하고 재해·재난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입국 후 취업교육(2박3일)을 받는 고용허가제 외국인근로자에 대해서 우선적으로 소방대피훈련을 실시할 계획임 아울러, 중앙사고수습본부 차원에서 F 계열 비자(F-4 등) 등을 소지한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안전교육 확대·강화, 작업환경 위험요인 개선 지원 등을 포함한 「외국인 근로자 산업안전 강화 방안」을 별.......
상생과 연대로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 위한 사례 공유 및 방안 논의 7월 11일(목) 오후 2시 포스코 본사 대회의장(경북 포항)에서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이 대·중소기업 간 상생협력 생태계를 조성하고 우수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2024 철강업종 산업안전보건 상생협력포럼」을 개최했습니다. 반도체, 자동차, 통신 업종에 이어 네 번째로 개최된 이번 포럼에는 포스코, 현대제출, 동국제강, 세아제강, 협력업체 등 64개사 종사자와 포항시 및 학계와 관련 협·단체 전문가 등 총 12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포럼 1부에서는 주제와 사례를 발표했고, 2부에서는 상생과 연대를통한 중대재해 예방 방안에 대.......
제13차 현장점검의 날, 리튬 등 위험물질 사업장 대상 화재 예방 위한 집중 점검 화성 아리셀공장 화재사고 관련 후속 조치로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이 유사 화재 및 폭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현장점검에 나섭니다. 7월 10일(수) 제13차 현장점검의 날에는 전국 지방고용노동관서장과 산업안전감독관들이 화재·폭발 위험 방지를 위한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합니다. 리튬을 비롯한 위험물질 제조·취급 사업장과 화재 사고 위험성이 큰 1·2차 전지 관련 사업장 등이 그 대상입니다. 이번 현장점검에서는 비상구 설치 및 유지 여부와 적정 소화설비 설치와 비상상황 대응체계 등, 화재·폭발 사고.......
외국인 근로자 안전교육을 보다 내실화하고, 7월 중 산업안전 강화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1. 관련 기사 7.4.(목) 서울신문, “10명 중 1명 그친 외국인 노동자 안전교육... 오늘도 ‘바늘구멍’” 2. 설명 내용 현재 고용허가제 외국인 근로자(E-9, H-2)에 대해서는 입국 후 취업교육(2박3일)에서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의무화하고 있으며, 최근 5년간(’19~’23년) 취업교육(안전보건교육) 수료인원은 307,166명임 취업 후에는 비자와 관계없이 모든 외국인 근로자에게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사업주가 채용 시 교육 등 산업안전보건교육을 내국인과 동일하게 실시하여야 함 정부는 중소규모 사업장 및 외국인 근로자를 위해 언어별로 책자,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