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적정 비상구 설치, 안전보건교육 미실시 등 적발해 사법조치하고 과태료 부과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지난 6월 24일(월) 화재 사고로 23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경기도 화성시 소재의 전지(배터리) 제조 공장에 대해 7월 3일부터 16일까지 2주 간의 산업안전보건 특별감독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특별감독에서는 그간 지적되던 화재·폭발 예방실태 및 비상상황 대응체계와 안전보건교육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습니다. 그 결과로 부적정한 비상구 설치, 가스 검지 및 경보 장치 미설치, 폭발 위험이 있는 장소 미설정 등을 적발했으며, 근로자 안전보건교육 및 건강검진 미실시 등의 위반사항 역시 적발했습니다. 산업.......
제13차 현장점검의 날, 리튬 등 위험물질 사업장 대상 화재 예방 위한 집중 점검 화성 아리셀공장 화재사고 관련 후속 조치로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이 유사 화재 및 폭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현장점검에 나섭니다. 7월 10일(수) 제13차 현장점검의 날에는 전국 지방고용노동관서장과 산업안전감독관들이 화재·폭발 위험 방지를 위한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합니다. 리튬을 비롯한 위험물질 제조·취급 사업장과 화재 사고 위험성이 큰 1·2차 전지 관련 사업장 등이 그 대상입니다. 이번 현장점검에서는 비상구 설치 및 유지 여부와 적정 소화설비 설치와 비상상황 대응체계 등, 화재·폭발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