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인 근로자의 안전교육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1. 관련 기사 7.11.(목) 머니투데이(인터넷), 화성 참사 보름만의 대책... 외국인근로자 입국 후 화재 훈련 2. 설명 내용 고용노동부는 최근 화성 아리셀공장 화재 사고와 관련하여, 외국인근로자의 산업안전보건 인식을 강화하고 재해·재난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입국 후 취업교육(2박3일)을 받는 고용허가제 외국인근로자에 대해서 우선적으로 소방대피훈련을 실시할 계획임 아울러, 중앙사고수습본부 차원에서 F 계열 비자(F-4 등) 등을 소지한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안전교육 확대·강화, 작업환경 위험요인 개선 지원 등을 포함한 「외국인 근로자 산업안전 강화 방안」을 별.......
- 외국인 근로자 산업안전 강화 방안 7월 중 발표 예정 - 위험성평가 인정사업, 정부지원사업 등 점검 및 개편 7월 1일(월) 오후 2시, 정부서울청사 서울상황센터에서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사고 중앙사고수습본부(이하 ‘중수본’)」 이정식 본부장(고용노동부 장관)은 행정안전부, 외교부, 법무부, 환경부, 고용노동부 등 각 부처가 참석한 중앙사고수습본부 2차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기관별 사고수습 조치현황 및 유가족과 피해자 지원 상황을 공유했으며,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에 총력을 다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특히, 유가족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애로 및 요구사항에 대해 세심하게 경청하고 문제를 해결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