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중앙사고수습본부 3차 회의 개최 - 안전한 대피를 위한 재정지원, 안전교육 등 확대 8월 13일(화) 오후 2시,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사고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중앙사고수습본부 3차 회의를 개최하고 「외국인 근로자 및 소규모 사업장 안전 강화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7월 18일 시행한 전지 취급 사업장 화재 사고 예방을 위한 긴급 안전 지원 조치에 이은 후속 대책인 이번 대책은 외국인 근로자와 사업주, 업종별 협·단체 등의 현장 의견을 토대로 마련했습니다. 사망 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외국인 근로자들이 주로 근무하는 소규모 사업장에 대한 안전 관리 수준을 높이고, 외국인 근.......
고용노동부 장관, 전지 사업장 현장방문 및 안전관리 간담회 개최 8월 1일(목) 오전, 고용노동부 이정식 장관은 경기도 화성 소재의 전지 제조업체를 방문해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또한, 전지 사업장·협회, 소방화재 전문가 등과 함께 전지 사업장 안전관리 간담회를 개최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정식 장관은 "화재·폭발 예방을 위해서는 작업장의 시설 구조 및 공정 안전관리가 중요"하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화재·폭발이 발생했다면 일단 신속한 대피가 최우선이 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주)비츠로셀에서 2015년과 2017년 두 차례의 화재를 겪고 건물 재구축, 공정 안전.......
산업현장에서의 온열질환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1. 관련 기사 7.27.(토) MBC, 대규모 물류센터에 에어컨 0.. 창고라서 괜찮다? 기사 관련 온열질환 예방 가이드라인도 유명무실합니다....강제성이 없다보니....점심시간 일부를 휴게시간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온열질환자 2,800여명... 2. 설명내용 2023년에 온열질환으로 인한 산재근로자는 28명으로 이중 사망자는 1명임. 올해는 현재까지 1명이 산재보상 신청을 하였음 고용노동부는 7월 말 이후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될 것으로 보고, 관계부처 및 관련기관과 협업하여 현장 활동 등을 강화하고 있음 열사병 등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크다고 판단되면 산업안전보건법.......
농업·건설업 분야 외국인 근로자 고용 사업장 120개 대상 폭염 대응 현장점검 실시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더운 여름철, 외국인 근로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도록 7월 29일(월)부터 8월 7일(수)까지 작업 및 주거환경 전반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개선하도록 조치합니다. 전국 지방고용노동관서의 지역협력과(외국인팀)와 산업안전부서(산재예방지도과, 건설산재지도과)가 합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점검은,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한 사업장 중 옥외작업 등으로 온열에 노출되는 근로자가 많은 농업과 건설업 분야의 사업장 120개를 대상으로 합니다. 지역협력과는 외국인 근로자 숙소의 냉방시설 및 소방시설 등의 주거실태를 집.......
고용노동부-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2024 바이오업종 산업안전보건 상생협력포럼」 개최 7월 24일(수) 오후 2시,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인천 연수구에 위치한 송도컨벤시아 306호 회의장에서 대·중소기업 간 상생협력 생태계 조성과 우수사례 확산을 위한 「2024 바이오업종 산업안전보건 상생협력포럼」을 개최했습니다. 반도체, 자동차, 통신, 철강 업종에 이어 다섯 번째로 개최된 이번 포럼에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과 협력업체 등 44개사 종사자와 학계 및 관련 협·단체 전문가 등 8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1부에서는 주제 및 사례 발표가 진행되었고, 2부에서는 상생과 연대를 통한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