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용부-안전보건공단, 통신업 산업안전보건 상생협력포럼 개최 고용노동부와 산업안전보건공단은 2일 킨텍스에서 통신산업 상생협력 생태계 조성방안 및 우수사례 공유를 위한「2024 통신업종 산업안전보건 상생협력포럼」을 개최했습니다. 반도체 및 자동차 업종에 이어 세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포럼에는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및 협력업체 등 70개사 종사자와 학계, 관련 협·단체 전문가 등 15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1부에서는 주제 및 사례 발표가, 2부에서는 상생과 연대를 통한 중대재해 예방 방안을 주제로 토론이 진행되었습니다. 통신 산업은 세계 최초로 CDMA, LTE, 5G 서비스를 상용화하는 등 정보통신기술을 선도하고 있는 핵심.......
- 외국인 근로자 산업안전 강화 방안 7월 중 발표 예정 - 위험성평가 인정사업, 정부지원사업 등 점검 및 개편 7월 1일(월) 오후 2시, 정부서울청사 서울상황센터에서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사고 중앙사고수습본부(이하 ‘중수본’)」 이정식 본부장(고용노동부 장관)은 행정안전부, 외교부, 법무부, 환경부, 고용노동부 등 각 부처가 참석한 중앙사고수습본부 2차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기관별 사고수습 조치현황 및 유가족과 피해자 지원 상황을 공유했으며,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에 총력을 다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특히, 유가족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애로 및 요구사항에 대해 세심하게 경청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6월 27일(목), 관계자 150여 명 모여 「2024 자동차업종 산업안전보건 상생협력포럼」 개최 6월 27일(목) 오후 3시 현대자동차 인재개발원 경주캠퍼스에서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이 자동차산업 상생협력 생태계 조성방안 및 우수사례 공유를 위한 「2024 자동차업종 산업안전보건 상생협력포럼」을 개최했습니다. 반도체 업종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이번 포럼에는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 한국GM, 르노코리아 및 협력업체 등 54개사 종사자뿐 아니라 울산시, 학계, 관련 협·단체 전문가 등 15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포럼 1부에서는 주제 및 사례를 발표했고, 2부에서는 지속 가능한 연대와 상생에 대.......
외국인근로자 근로조건 보호 및 산업재해 예방에 사각지대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 관련 기사 6.26.(수) 동아일보, “숨진 외국인 근로자 모두 고용부 관리대상서 빠져” 2. 설명내용 고용노동부는 고용허가(E-9)를 받은 사업장 뿐만 아니라 산업현장에서 근무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의 근로조건 보호 및 산업재해 예방을 위하여 다각적으로 관리·지원하고 있음 건설업·제조업·기타업종 등 안전에 취약한 사업장에 대해 산업안전보건 감독·점검을 실시하여, 사업장의 전반적인 안전보건관리 현황을 감독·지도함으로써 내·외국인 여부, 고용허가제 포함 비자 종류를 불문하고 모든 근로자에 대해 안전한 작업환경을 확보할 수 있도록 힘쓰.......
그 가치에 대해서는 누구나 잘 알지만 정작 실천하기는 쉽지 않은 것이 바로 안전이죠. ‘나 하나쯤이야’라는 생각 대신 ‘나 먼저’라는 마음가짐으로 실천해야 모두의 안전을 지킬 수 있어요. 월간 내일 6월호에서는 근로자의 안전 인식 개선을 통해 임직원과 협력사의 안전문화 확산을 선도하는 SK텔레콤㈜의 안전보건혁신팀 장창록·임영빈·이종옥 매니저를 만났습니다. Q. 먼저 SK텔레콤㈜와 협력사의 안전보건을 책임지고 있는 안전보건혁신팀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장 매니저 SK텔레콤㈜(이하 SK텔레콤)는 유·무선 통신의 한계를 넘어 미디어, ‘AI 컴퍼니’로 도약해 나가고자 하는 국내 대표 이동통신 기업입니다. 이해관계자의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