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 일상 이야기
한달의 마지막 일요일, 늘 그래왔듯이 이번에는 3월 한 달 동안 폰카로 찍은 사진들을 정리해보려한다. 3월은 월 초에 라오스 여행을 다녀왔고 한두 번 남편이랑 드라이브를 다녀온 것 외에는 큰 이슈는 없었다. 원래 광양으로 매화를 보러 가려고 했는데 갑작스런 기상 이변으로 개화시기가 늦어져서 여행을 한주 미루게 되면서 시간도 없고;; 그리하여 그냥 내년을 기약하기로 했음. ㅠ 그럼 대충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정리해봐야지. 첫 짤은 여행 다녀오고서 주문해 먹은 피자 사진. 브랜드는 기억나지 않는데 김유정 배우가 모델이었던 곳으로 기억난다. 남편은 페퍼로니, 나는 바질소스에 뇨끼가 올라간 걸로 골랐는데 첫입은 맛있는데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