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팔 여행 카트만두 남쪽 고도시 파탄 더르바르 광장 후기 세계일주 중 마지막 동남아 여행지였던 미얀마 여행을 마치고 원래는 인도로 넘어갈 계획이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하게 항공편이 캔슬되는 상황이 생겼고, 결국 급하게 선택하게 된 곳이 바로 네팔 카트만두였다. 덕분에 조금 일찍 네팔 여행을 시작하게 된 것이다. 도착 후 이틀 정도는 카트만두 시내에 적응하는 시간을 보냈고, 셋째 날부터는 본격적으로 주변에 있는 역사적인 유적들을 하나씩 찾아가기 시작했다. 아무래도 대중교통이 편한 지역은 아니다 보니 보고 싶었던 관광지들은 프라이빗 택시투어를 이용해 둘러보는 게 훨씬 수월했다. 제일 먼저 찾은 곳은 '파탄 더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jlfMTg0/MDAxNzc0NzkwNDI3MTc5.ar1i4c44917XXY6aamMfJzENkyZ6Ot5a37QwVhFAsswg.U8-CG_ydY1CAnnY4eR7rKuxvHOibLaK3i9jtF2b_zpMg.JPEG/IMG_1709-17.jpg?type=s3" />
네팔에서 돌아온 게 수요일이었는데, 토요일에 다시 파키스탄으로 떠난다. 네팔에서 만난 랄리구라스 만큼 파키스탄의 살구꽃도 좋기를 바라며.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jhfMjUz/MDAxNzc0NjU1NzYyMTYy.X2hdINkSFcAN0JDH6Q9-67-y1pDmPaj6bgxgy1jEFogg.nzYF9l9GeB1CAnEHc7JEVNqbUUqiS0SQjm2eIdOZ6GYg.JPEG/900%A3%DF20260318%A3%DF145319.jpg?type=s3" />
네팔 여행 꽉찬 패키지 히말라야 트레킹 코스부터 반단티 고라파니 지상의 경계가 끝나는 곳에서 비로소 시작되는 거대한 대자연, 네팔은 여행자들에게 경외감과 안식을 동시에 안겨주는 신비로운 땅입니다. 흔히 '네팔' 하면 에베레스트를 품은 고산 국가를 떠올리지만, 이곳은 히말라야의 장엄한 절경뿐만 아니라 수천 년의 시간을 버텨온 고도(古都)의 역사와 문화가 공존하는 곳이죠. 이 때문에 많은 여행자들이 한 번쯤은 네팔 여행을 꿈꾸게 됩니다. 압도적인 풍경과 현지 사람들의 삶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네팔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히말라야 트래킹과 반단티, 고라파니 등 네팔 패키지에 대해 소.......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TRfMTQx/MDAxNzczNDIyNDQ3NDcw.9hPoTdVvQDcOw62gmfvh5Ruak8hVn9fLxKYB-_Vihsog._wzzCgsK45YeCoN4-ndCSVBkN_D_v8byKCjIgWc_0WAg.PNG/%C0%CC%B9%CC%C1%F6%C7%FC.png?type=s3" />
날씨가 흐려서 아쉽지만, 모레부터는 본격적으로 랄리구라스를 볼 수 있을 거다. 예상했던 대로 랄리구라스가 흐드러지게 피었기를.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TZfNjMg/MDAxNzczNjQyNjMzNzY4._Rl14cNghm0sfP2OjJ3cY5EOd9TZRqD0qwMO5asb7F8g.5CXcSLn8kho0eqUTJXUl5eWML-84T1-3mx3YolNyTkQg.JPEG/900%A3%DF1773642630888.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