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팔 여행 꽉찬 패키지 히말라야 트레킹 코스부터 반단티 고라파니 지상의 경계가 끝나는 곳에서 비로소 시작되는 거대한 대자연, 네팔은 여행자들에게 경외감과 안식을 동시에 안겨주는 신비로운 땅입니다. 흔히 '네팔' 하면 에베레스트를 품은 고산 국가를 떠올리지만, 이곳은 히말라야의 장엄한 절경뿐만 아니라 수천 년의 시간을 버텨온 고도(古都)의 역사와 문화가 공존하는 곳이죠. 이 때문에 많은 여행자들이 한 번쯤은 네팔 여행을 꿈꾸게 됩니다. 압도적인 풍경과 현지 사람들의 삶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네팔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히말라야 트래킹과 반단티, 고라파니 등 네팔 패키지에 대해 소.......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TRfMTQx/MDAxNzczNDIyNDQ3NDcw.9hPoTdVvQDcOw62gmfvh5Ruak8hVn9fLxKYB-_Vihsog._wzzCgsK45YeCoN4-ndCSVBkN_D_v8byKCjIgWc_0WAg.PNG/%C0%CC%B9%CC%C1%F6%C7%FC.png?type=s3" />
2025년 히말라야 트레킹 여행기 모음 2025 네팔 안나푸르나 트레킹 2025.02.24-03.07 [마르디-모하레-1] 인천-카트만두-포카라-칸데-피탐 데우랄리(2025.02.24-03.07) [마르디-모하레-2] 피탐 데우랄리-포레스트 캠프-하이 캠프 (2025.02.24-03.07) [마르디-모하레-3] 하이 캠프-포레스트 캠프-간드룩 (2025.02.24-03.07) [마르디-모하레-4] 간드룩-타다파니-고레파니 (2025.02.24-03.07) [마르디-모하레-5] 고레파니-풀바리-모하레 단다 (2025.02.24-03.07) [마르디-모하레-6] 모하레 단다-코케 단다-반탄티-울레리-포카라 (2025.02.24-03.07) [마르디-모하레-7] 포카라-카트만두-인천 (2025.02.24-03.07) 2025 네팔 안나푸르나 랄리구라스 트레.......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yMDRfOTcg/MDAxNzcwMjA2MjMzMjM3.ZhKitCjaoKwnxdOz3LL5jGopmgF61FucJGMSIak3UAYg.Ns1RiJMrlTGVCWTRs3I3yE-bG0ysDC_E_pPoGh4H08sg.JPEG/SE-7e3e6c3b-95d8-4517-a7b3-bd8fc710702e.jpg?type=s3" />
* 동행 신청 : [email protected] (뒤에 00은 숫자) * 성함, 참여를 원하는 트레킹/여행, 연락처를 보내주시면 전화드립니다. * 난이도 기준 : ★★는 우리나라 국립공원 수준입니다. 2. 2026 파키스탄 봄 훈자 살구꽃 여행 + 가벼운 트레킹 1) 2026.03.28(토)~4.09(수) 13일 비르갈+훈자+파수 2) 2026.03.28(토)~4.14(화) 18일 비르갈+훈자+파수+카플루 13일 일정과 18일 일정 중 선택 가능 파키스탄 북부에서 살구꽃이 가장 아름다운 핵심 지역 방문 유적지, 박물관, 도시 여행 없이 현지 마을들만 방문함 가벼운 당일 트레킹이 포함(2시간 정도) 전 일정 호텔 숙식 난이도 ★ 현재 9명 / 추가2명(같은 성별 또는 커플) 7. 카슈미르 그레이트.......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xMjVfMjY5/MDAxNzY5MzQ2NTIyNzYx.l1O7U6jRK_Vy3sUq356idCHDchF7LSeubc7COWG728Qg.DExtkL8ZAocrm5cvu-nthOms4wHjPHcSIjNlfSHg548g.JPEG/20250910_120720.jpg?type=s3" />
갈 길이 멀다 2025-09-24 수 Day 09 트레킹 Kalanga - Saipal Chaur(4,016) - Garaphu Odar - Dahachaur(3,611) 18.4km 7시간 40분 작년 네팔 극서부 트레킹은 초반에 비가 많이 내려 고생했는데 이번에는 운이 좋았다. 물론 뒤로 갈수록 비 때문에 고생을 하게 되지만. 멋진 곳에서 야영하고 나면 대단한 발견을 한 것처럼 뿌듯하다. 이번 야영지가 그랬다. 산골짜기에 엄청난 초지가 형성된 곳이라 독특한 곳이기도 했다. 지도를 보면 이 주변으로 모두 히말라야산맥이었다. 그만큼 깊은 산속이었다. 이슬이 많이 내리는 계절이라 비가 내린 것처럼 풀숲이 축축했다. 저 산을 넘어가면 아마도 사이팔 히말라야가 있는 곳일 거다. 이런 곳을 만.......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ThfMjIw/MDAxNzY2MDYwMjkzNjc2.psmTgV_41rNAioHkNSmuI8Hgkhk5jSQPxv641_6opc4g.QwqnRdfg3_0kMd7paFWPWiLgcCCuj8kEu_vO-TLoxC8g.JPEG/20250924_081442.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