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의 네팔은 랄리구라스 꽃의 계절 요새 페이스북에 뜨는 네팔 사진은 근사하다 못해 너무너무 가고 싶게 만든다. 참으로 황홀하고 멋진 풍경이다. 얼른 네팔로 떠나고 싶다. 작년에 랄리구라스 꽃이 많지 않았기 때문에 올해는 사진처럼 가득한 랄리구라스를 만날 수 있을 것 같다. 짧은 일정이지만 안나푸르나에서 가장 전망이 좋은 곳 위주로 코스를 만들었으니 걷는 내내 행복할 거다. 몇 번을 가도 좋은 곳이니까. 올해 네팔 트레킹 팀은 나를 포함해서 모두 14명이다. 함께 하는 스태프와 가이드 수만 해도 30명 정도 된다. 거의 44명이 함께 이동한다. 인원이 많아서 전 일정 한식으로 진행하고, 하산 후 포카라 윈드폴에서 회식도 한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yMjNfMTg1/MDAxNzcxODQ0ODY4NjYz.JclfikDaCGrN_0O9Ntq-FUJlkgfZAdBltOcJZxyiHFkg.D_CgSHhpBfom6X-h45bjjpE_U-nYDorMWIdz8Gv8jTog.JPEG/KakaoTalk_20260222_114539469_02.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