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호도협곡 관광을 마치고 꼬불꼬불 힘든 길을 올라 차마객잔(2,500m)에 도착했다. 해발 몇천 미터에 이런 객잔이 있다는 것도 놀랍고 바로 앞 옥룡설산(5.596m) 뷰에 또 놀란다. 하루 일정을 마치고 새벽에 잠시 눈을 떠 별구경을 했다. 별이 쏟아지는 밤 별똥별도 3번이나 봤다. 다음날 호도협트레킹 하이킹에 나선다. 계획은 중도객잔까지 였다가 티나객잔까지 가는 바람에 힘든 하루였다. 중도객잔 가는 길 말 타고 150위안이라는 말에 말 타고 가기로~ 이런 천 길 낭떠러지 길을 말 타고 가는 건 쉽지 않았지만 마부가 길을 잘 안내하고 말이 조심스럽게 걸어 무사히 중도객잔에 도착했다. 말을 탄 덕분에 일행보다 일찍 도착해 커피 한 잔.......
중국 리장 여행 북경공항 경유로 가는 방법 중국 리장 고성 숙소에서 보이는 옥룡설산의 모습입니다. 아침에는 붉게 물든 모습이었다가 점점 밝게 변하는 모습이 장관이네요. 중국 리장은 해발 2,400m 고원에 위치하고 있으며 소수민족인 나시족의 터전으로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곳이에요. 고성이 유명한데 바로 그 고성에서 한 달 살기 하러 왔습니다. 12월 1일부터 우리나라 대한민국 국민은 30일까지 비자가 면제된다고 하죠? 전에는 중국 여행 한 번 가려면 비자도 받고 번거로워서 꺼려지게 되었는데 이제는 조금 더 자유롭게 중국 여행을 할 수 있게 되었어요. 저는 12월 1일 30일 무비자 소식이 나오기 전(15일 무비자)에 3주간 중국.......
본 포스팅은 클룩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판매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글/사진: 트래블노마드류 중국 무비자 되고 나서 상하이 여행 가는 분들 요즘 부쩍 많이보이더라고요. 저는 무비자 정책 발표 1주 전에 상하이 환승하면서 1박 2일 혼자 여행 하고 왔습니다. 오늘은 상하이 여행한다면 꼭 한 번 가봐야 하는 여행지 한 곳 추천해 드릴게요. 바로 상하이의 랜드마크라 불리는 동방명주 탑! 상해 여행지로 빠질 수 없는 이 곳 자세히 소개해 볼게요. 상하이 랜드마크라 할 수 있는 동방명주는 푸동신구 루자줴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지하철역 루자줴이에서 출구로 나오면 우뚝 솟아있는 탑을 볼 수 있어요. 서울로 치면 남산.......
중국여행 무비자 가능 | 내년 12월 31일까지 | 말톡 유심 이심 로나메 특별할인링크 그동안 우리가 중국을 가벼운 여행으로도 가기 어려웠던 이유는 바로 '비자' 때문이었죠 ? 발급하는 절차도, 걸리는 기간도, 또 비용도 들기 때문에 여러모로 여행지 우선순위에서 제쳐뒀던게 사실입니다 🥲 저 역시도 지난 1월에 중국여행을 다녀오면서, 비자발급에 투자한 시간과 에너지를 생각한다면 결코 만만치않은 크기 였는데요....! 당시에 전 셀프로 했지만 그래도 46,000원 비용 (+400원의 extra출력비) 에, 왔다갔다 했던 시간까지 생각하면... 이걸 또 언제하겠나 싶더라구요 ㅎㅎㅎ 그러나 이제는 자주 방문할 수 있게된 좋은 소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