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와 신한금융그룹 및 여러 자치단체가 협력해 육아휴직 등 지원 예정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25년부터 고용노동부와 신한금융그룹,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하, '대중소상생재단'), 그리고 5개 자치단체가 힘을 모아 육아휴직 등에 따른 대체인력 1인당 연간 최대 1,84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먼저, 대체인력 지원 대상은 출산전·후휴가, 육아휴직, 육아기근로시간단축을 사용한 근로자의 업무공백을 줄이기 위해 대체인력을 채용하거나 파견근로자를 사용한 경우입니다. 둘째, 지원은 기업 지원과 근로자 지원으로 구분됩니다. 먼저, 기업지원은 지난해 월 80만원에서 올해 월 최대 120만원으로 증.......
사업주와 청년이 서로 WIN-WIN 할 수 있는 비결은? 바로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은 지난 2022년 신설된 이래로 지금까지 기업의 인건비 부담은 줄이고 청년 채용 활성화를 지원하며 고용 노동 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요. 이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이 2025년, 다시 한번 새로운 변화를 맞이한다고 합니다. 특히, 새롭게 신설되는 유형도 있다고 하는데요. 지금부터 자세히 알아보시죠!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이란?>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은 우선지원대상기업(5인 이상)에서 취업애로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하면 1년간 최대 720만 원을 지원하는 제도인데요, 즉, 취업에 어려.......
10개 우수기업의 사례를 책자와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해 더 많은 기업이 공유하도록 배포 예정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중장년 계속고용에 앞장서고 있는 기업 현장의 이야기를 모아, 10개 우수기업의 사례를 소개한 「중장년 계속고용 우수기업 사례집」을 발간했습니다. 이번 우수기업 사례들을 분석한 결과, ①기업들은 중장년 인력을 선택적으로 계속고용하고 있으며, ②실제 필요로 하는 직무에 활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가령, 중장년의 강점인 숙련 기술, 생산 노하우, 경험과 공감을 담은 서비스를 발휘할 수 있는 직무에서 기업들의 계속고용 수요가 높았습니다. ③우수기업들은 정년연장보다 정년퇴직자를 재고용하는 경우가 대.......
4차 산업혁명의 가속화로 인해 많은 기업들이 디지털 기술을 갖춘 인재를 필수적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디지털 역량은 이제 단순한 선택이 아닌 기업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자리 잡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미래 산업을 주도할 청년 인재들의 역할이 더욱 강조되고 있습니다. [청년 디지털 인재(上)] "인재 구합니다"…'청년 디지털 분야 종사자' 수요 급증 2026년까지 디지털 역량 보유 인력 수요 100만 명 예측 정부, 약 4천억 원 투입해 인재 육성…"적극적 지원 필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본격화로 청년 디지털 인재를 찾는 기업이 증가하면서, 오는 2026년까지 디지털 역량 보유 인력에 대한 수요가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