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 포토덤프 챌린지 벌써 3주차네요. 전 스페셜 포토덤프 도전하고 있어요. 이번에는 뭐 써볼까 고민하다 여름휴가 시즌이잖아요? 남편과 함께 떠났던 이태리여행 휴가 기록 적어보려고 해요. 유럽 한달 간의 일정으로 떠났는데요. 오늘은 소렌토, 아말피, 포지타노 이탈리아 남부 풍경 보여 드릴게요. 꿈꿔왔던 여름휴가 모습 그 자체였던 포지타노의 여름. 에메랄드 빛깔의 바다 앞에 파란 파라솔이 빼곡하게 꽂혀 있었어요. 강렬한 태양이 포지타노를 더 환하게 만들었죠. 이태리여행 남부 특산물 중 하나가 바로 이 레몬이에요. 레몬 하나를 통째로 활용한 레몬 아이스크림. 포지타노에서도 먹었고 아말피 가서도 먹었는데요. 아말피에서.......
듄2 재개봉 CGV 용산 아이맥스 N열 후기 여자친구 마지막 데이트 저번 7월 7일 일요일 오후 13시 05분. 비올씨와 함께 CGV 용산 아이맥스 상영관 듄 파트2 재개봉을 보러 갔다. 나야 뭐 예전 개봉 당시 관람을 했던 작품이었는데, 여자친구는 이전부터 못봤다고 해서 겸사겸사 데이트도 할겸 가보게 되었다. 요즘 극장이 어렵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용산CGV는 사람이 많더라. 주말이라서 그런거일 수도 있고? 여하튼 짝꿍님의 유럽 귀국이 이틀 남기도 하고 우리 커플이 갔다왔던 이야기를 올려볼까 한다. 영화 보고나서 이른 저녁 먹고 카페 갔다가 그러면 되겠다. 3주차 스페셜 포토덤프 작성 시작해봅니다. 듄2 드디어 볼 생각에 너무나 설레하.......
1년 사이에 나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살은 찌고 지방은 올라 내 스스로 꼴 보기 싫은 몸이 되어버렸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아마 편안함에 안주하며 변화를 추구하지도 노력을 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항상 그렇다 사람은 싫고 귀찮은 것을 할수록 발전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누구나 그렇듯 점점 편한 길을 가고 싶어 하게 된다 최근의 나는 모든 것에 있어서 편안함을 추구했던 것 같다 단지 운동에 있어서만 그런 것이 아니라 모든 것에 있어서 나도 모르게 그런 습관을 갖게 되면서 한동안 정체되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되었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나는 그렇게 정지된 상태로 살았나 보다 여러모로 뒤처져버린 것 같은 지금이 속상.......
2024년 7월 블챌 일상 장거리커플의 데일리 라이프 폴란드 귀국길 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 있었던 일들도 일기 형식으로 적어볼까 한다. 여자친구가 폴란드로 돌아간 날이 7월 9일이었으니까 지난주 일요일부터 오늘 일요일까지 있던 일들이 되겠지? 그러면 블챌 2024 시작해 보도록 하자. 지난주 주말에는 영화 보러 용산에 갔다. 영화 다 보고 지하철 타고 시청역에 내려서 광화문 쪽 둘러보다가... 근데 비가 너무 많이 내리는 거다. 그래서 근처 카페로 피신함. 던킨도너츠 오랜만... 온 김에 도넛도 먹고. 비 그치는 거 기다릴 겸 서로 사진도 찍고... 우리 장거리커플은 이렇게 귀국일이 다가올 때까지 부지런히 바깥에 다니는 편이다. 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