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용노동부, 현재 청년을 위한 두 사업을 운영할 자치단체를 3주간 공모 중 (1월 2일~1월 23일) 2025년에도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지자체가 손잡고, 청년도전지원사업과 청년성장프로젝트를 통해 청년들의 자신감 회복과 내일(MY job)을 향한 도약을 지원합니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6개월 이상 장기실업으로 사회적으로 고립되거나 구직 활동을 단념한 청년들이 다시 취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입니다. 올해 1만 2천명('24년 9천명, +3천명) 청년을 1:1 밀착 지원할 계획으로, 심리상담, 자조모임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5주·15주·25주 이상 제공합니다. 특히, 도전지원사업에 참여한 청년들이 도움이 필요한 또래를 직접 발굴.......
Q. 포괄임금 계약 시 주12시간을 초과하여 연장근로를 할 수 있나요? A. 연장근로는 법정근로시간(1주 40시간)을 초과하여 일하는 시간을 말하는 것으로 포괄임금 계약을 하였더라도 주12시간을 초과하여 연장근로를 하면 법 위반입니다. TIP 예를 들어 계약서 상 고정연장근로수당(월 30시간)을 지급하기로 되어 있는 경우, 한달 중 특정주에 15시간의 연장근로를 하고, 나머지 주에 연장근로를 하지 않았더라도 1주에 15시간의 연장근로를 하였기 때문에 제53조 위반에 해당합니다. ⬇️기존 포괄임금 QA를 보려면 아래를 클릭하세요.⬇️
확고한 진로가 있다면 꿈을 향해 가 닿는 최적의 방법을 찾아야 하죠. 고등학생 시절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 교육과정에 참여해 최연소로 식물보호산업기사 자격증을 취득한 유선화 씨를 월간 내일 1월호에서 만나봤어요! '사람과 식물이 공존하는 세상'을 꿈꾸며 또 다른 꿈의 여정을 그려 나가고 있는 유선화 씨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식물에 대한 관심, 業이 되다 유선화 씨는 유년 시절부터 식물을 가까이했어요. 할머니, 할아버지와 공원을 자주 다니면서 식물을 관찰했고, 관심이 깊어질수록 애정도 커졌죠. 집에서 식물을 키우며 본격적으로 식물에 대한 공부를 시작했어요. 이때 생태계에 산소를 공급하는 식물의 역할과 중.......
건설업은 제조업과 함께 중대재해가 빈발하는 업종입니다. 건설현장에서는 기계 및 장비의 결함, 작업 절차 미준수, 근로자의 경험 부족이나 부주의 등 다양한 요인으로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 최근 외국인 근로자가 증가하면서 언어 소통이 원활하지 않으면 사고에 더욱 취약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모든 근로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는 게 중요하며, 이를 위해 근로자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안전 문화를 확산하는 게 필요합니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11월 14일, 12개 주요 전문건설사와 '안전 문화 확산 업무협약' 맺고, 전문건설사와 함께 '전문건설업 10대 주요 안전수칙'을.......
저체온증 등과 같은 한랭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3대 기본수칙 안내 예정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제1차 현장점검의 날(1월 8일)에 제조업, 건설업 등을 대상으로 겨울철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할 수 있는 화재·폭발 및 붕괴 사고 예방 점검을 실시합니다. 겨울철은 난방기구 사용이 많아지고, 춥고 건조한 날씨 속 용접·용단 작업 중 주변 가연물에 불꽃이 튀어 화재·폭발 등의 사고가 발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에 ▲작업장 내 위험물, 가연물 파악 및 안전장소 보관, ▲화재 위험작업 작업계획 수립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합니다. 아울러, 건설현장은 추운 겨울철이 되면 콘크리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