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디지털 트레이닝 훈련과정 공모 결과 126개 기관, 210개 과정 선정 - 분야·대상 확대하고 맞춤형 훈련 제공 4.5.(금),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직업능력심사평가원(원장 최영섭)이 「2024년 상반기 K-디지털 트레이닝 훈련과정 공모」 1차 선정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K-디지털 트레이닝" 훈련과정 1차 선정 결과 1차 선정 결과로 연간 18,812명을 양성할 수 있는 126개 기관, 210개 훈련과정이 추가되었습니다. 기존 38,877명에 더해 올해 57,689명의 디지털·첨단분야 청년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훈련규모가 확보된 것입니다. 특히, 이번 공모에서 한화오션(Ocean DX Academy), 현대로템(K-방산 AI 모델 개발과정), 두산로보.......
「2024 중대재해 사고백서」 발간을 위한 편찬위원회 개최 "고용노동부에서 중대재해 사고백서를 냈더라고요. 아주 참 잘 만들었습니다." 작년 12월 1일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회의원의 발언입니다. 「중대재해 사고백서」는 2023년 11월 처음 발간된 이후로 산업현장부터 언론 등 각계에서 이와 같이 의미 있는 시도라는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의미 있는 시도를 이어가기 위해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4.5.(금), 「2024 중대재해 사고백서」 발간을 위한 편찬위원회를 개최했습니다. 「중대재해 사고백서」는 동종·유사 기업에서 반면교사(反面敎師)로 삼을만한 실제 발생한 주요 중대재해 사례를 담아 발간됩니다. 다른.......
1. 관련 기사 4.5.(금) 조선일보, “맹탕 교육 안 받으면 CEO도 징역형?” 2. 설명 내용 중대재해처벌법상 경영책임자등이 사전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받아야 하는 의무는 없기 때문에 경영책임자등이 중대재해 발생 전에 안전·보건교육을 받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처벌을 받지 않음 중대재해처벌법령은 경영책임자등으로 하여금 산업안전보건법 등 안전·보건관계 법령에 따라 종사자에 대한 안전·보건교육이 실시되었는지 점검·개선하도록 의무를 부여하고 있으며, 중대산업재해가 발생한 경우 경영책임자가 안전·보건교육 실시 여부 등을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하였는지 등을 조사하여 법위반이 있을 경우 처벌함 한편, 올해 1.27.부터 5인.......
국민의 돌봄 부담 완화와 서비스 선택권을 확대하면서, 외국인력의 근로 보호도 보장해나가겠습니다. 1. 관련 기사 4.4.(목) 한겨레(온라인) “윤 대통령 “가사도우미로 외국인 유학생 쓰자”...노동계 비판” 경향신문(온라인) ““외국인 유학생, 최저임금 미만 가사노동자로”...윤 대통령, 가사근로자법 배치된 주장” 2. 설명 내용 맞벌이 부부의 육아 부담을 덜어주지 않고서는 저출산 문제로 인한 심각한 국가적 위기를 해결할 수 없음 전체적으로 내국인력의 고령화로 가사, 육아 도움 인력이 부족해 아이를 키우는 맞벌이 부부들의 고충이 큰 상황에서, 우리사회 생활에 이미 적응해 있고 언어능력도 높은 국내체류 외국인을 활용한다.......
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려면 경쟁력을 확보해야 할 텐데요, 이를 위해선 기업에 적합한 인재를 채용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하지만 우리나라 국민의 절반가량이 채용과정과 절차가 불공정하다고 인식한다는데요, (*한국행정연구원 조사(2022) / 취업 기회가 공정하지 않다 답변한 국민의 비중 51.3%) 불공정한 채용은 우수한 인재를 선발할 기회를 박탈하고 결과적으론 기업의 경쟁력을 약화할 거예요. 기업은 원하는 인재를 발견하고 구직자는 자신의 능력을 공정하게 평가받기 위해서 나아가 공정한 사회를 이루기 위해서, 공정채용은 중요할 겁니다. <공정채용이란?> 공정채용은 서류·필기·면접 등 채용과정에서 편견이 개입되어 불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