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부터 고용노동부는 양립 지원, 청년 및 중장년 고용 활성화, 취약계층 지원, 근로환경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책 변화를 시행해요. 근로시간, 고용보험 확대, 직업교육 지원 등이 새롭게 강화됩니다! 2025년부터 달라지는 정책·제도에 대해 월간 내일 2월호에서 알아볼까요?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확대 개편 사업주와 근로자를 지원하여 청년 신규 일자리 창출을 통한 청년고용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는 제도로, 5인 이상 빈일자리 업종의 기업이 청년을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하면 기업에게 채용장려금, 청년에게 장기근속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것으로 개편돼요. 상습 임금체불 근절법 시행 상습적인 임금체불을 예방하기 위해서 고용노.......
- 2월 27일 고용노동부 장관, 산업단지 상생형 직장어린이집 방문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은 2월 27일(목) 화성특례시 동탄일반산업단지에 있는 해솔어린이집을 방문하여 어린이집 운영사 관계자, 자치단체 관계자, 보육교사 등과 간담회를 했습니다. 동탄산단 해솔어린이집은 화성특례시가 1,000m2의 부지를 제공하고 6개의 대기업과 12개의 중소·중견기업이 운영에 참여하는 상생형 직장어린이집으로, 2015년 고용노동부가 시설건립비 약 15억원을 지원하여 설립했습니다. 상생형 직장어린이집은 중소기업이 공동으로 운영하거나, 대기업·지자체가 부지나 비용을 지원하고, 다른 중소기업 자녀가 함께 이용하는 공동직장어린이집으로 현재 전국.......
제4차 현장점검의 날, 해빙기 핵심안전수칙 및 화재·폭발 예방 중점 안내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은 2월 26일(수) 다가오는 봄철 해빙기 사고 예방 및 화재·폭발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어 제4차 현장점검의 날을 실시했습니다. 해빙기(2월~4월)에는 겨울철 얼었던 땅이 녹으면서 지반이 약화되어 굴착면 및 흙막이 가시설* 붕괴 사고의 우려가 있으며, 새로 착공되는 현장이 많아지면서 굴착기 등 건설기계에 의한 사망사고가 증가하는 경향이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 지반을 굴착할 때 굴착면 및 지반 붕괴 방지를 위해 설치하는 가설물 이에, 현장점검의 날을 통해 건설현장의 해빙기 주요 위.......
- 장관, 푸른씨앗 가입 사업장 노·사 등 만나 현장의견 청취 - 퇴직연금이 노후소득보장체계의 핵심 축이 될 수 있도록 개혁 추진 고용노동부와 근로복지공단은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이하, ‘푸른씨앗’)이 출범한 지 불과 2년여 만에 1조 원이 조성됨에 따라 2. 26.(수) 10시, 근로복지공단 서울합동청사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습니다. 푸른씨앗은 30인 이하 중소기업 근로자의 노후 준비를 위해 ’22년 9월 본격 도입된 제도로, ‘24년 말 기준 2만 3천개 사업장의 10만 8천명 근로자가 가입하며 도입 초기에 비해 10배 증가한 결과 기금 조성액 1조원을 달성했습니다. * (사업장) ‘22.9월 2,443 → ’24.12월 23,233개소, (가입자) ‘22.9월.......
- 고용노동부, 노조 불법 운영비원조 및 노동3권 침해행위 적발․개선 - 향후, 규모․업종 고려 근로감독 지속 등 상시 점검․감독 체계 구축 노동조합의 자주성을 침해하고, 건전한 노사관계 발전을 가로막는 노사의 위법․부당한 관행이 개선되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부당노동행위 기획 근로감독(’24.10.28.~ ’25.1.10.)’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감독은 ’23년 공공부문․대기업 중심으로 기획 감독을 실시한 이후 이어진 두 번째 감독으로, 민간부문 중소․중견기업 중심으로 ’23년 근로시간면제제도 운영현황 실태조사(5.31.~8.31.) 위법 의심사업장과 부당노동행위 신고․제보 사업장, 노사갈등 사업장 등을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