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장관, 푸른씨앗 가입 사업장 노·사 등 만나 현장의견 청취 - 퇴직연금이 노후소득보장체계의 핵심 축이 될 수 있도록 개혁 추진 고용노동부와 근로복지공단은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이하, ‘푸른씨앗’)이 출범한 지 불과 2년여 만에 1조 원이 조성됨에 따라 2. 26.(수) 10시, 근로복지공단 서울합동청사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습니다. 푸른씨앗은 30인 이하 중소기업 근로자의 노후 준비를 위해 ’22년 9월 본격 도입된 제도로, ‘24년 말 기준 2만 3천개 사업장의 10만 8천명 근로자가 가입하며 도입 초기에 비해 10배 증가한 결과 기금 조성액 1조원을 달성했습니다. * (사업장) ‘22.9월 2,443 → ’24.12월 23,233개소, (가입자) ‘22.9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