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오랜만에 교육 수료식 현장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북부여성발전센터 아이돌봄 인력 양성과정 1기가 성료되었습니다. 짝짝짝!! 훈훈하고 뿌듯했던 수료식 현장으로 함께 가보시죠! 올해부터 국민내일배움카드훈련으로 개편된 '아이돌봄 인력 양성과정'의 대망의 1기 수료식이 지난 4월24일에 있었습니다. 국민내일배움카드훈련으로 전환되고 처음 진행되는만큼 교육담당자와 교육생들 모두 설레는 마음으로 열심을 다해 과정에 참여하였습니다! 그 결과! 24명의 교육생 전원이 과정을 수료하고 뿌듯한 마음으로 수료식이 진행되었습니다. 교육생들의 교육만족도도 매우 높았습니다. 아이돌봄 및 양육에 대한.......
고용노동부, 31개 협·단체와 23개 업종별 안전보건 가이드 배포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에서 제작·배포한 「업종별 맞춤형 안전보건 가이드」에 대한 중소규모 사업장과 업종별 협회의 현장 반응입니다. 그간 고용노동부는 중대재해처벌법의 50인 미만 사업장 확대 적용(’24년 1월)에 따른 현장 불안감과 혼란을 해소하고, 소규모 사업장의 안전보건관리체계 확립을 돕기 위해 4.22.부터 5.20.까지 총 23종의 「업종별 맞춤형 안전보건 가이드」를 순차적으로 제작·배포했습니다. 이번 「업종별 맞춤형 안전보건 가이드」는 3월부터 31개의 업종별 협회 대표와 6명의 대학교 교수 등 전문가들의 다양한 논의를 거쳐 제작되었습니다. 또한, 업종.......
조선업, 올해 떨어짐·폭발 등 9건 중대재해 발생…집중 관리 활동 전개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조선업의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집중 안전관리 활동을 전개합니다. 올해 조선업에서는 떨어짐, 깔림, 부딪힘, 폭발 등을 포함해 9건(13명)의 중대재해가 발생했습니다. 조선업 현장은 위험한 작업·공정이 많고 수많은 협력업체가 참여하고 있어 사고의 위험이 크며, 숙련 인력 부족 등과 맞물려 중대재해가 다수 발생하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올해 ‘조선업 안전보건리더회의’(4.22.) 개최, 조선소 감독·점검, ‘강선 건조업 안전보건가이드 배포’(5.13.), 폭발사고 예방을 위한 선박 건조업 ‘긴급 자체점검’ 실시(5.14.~, 3,200여개.......
안녕하세요. 고용노동부 정책기자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동철입니다.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가족 곁에 있어야 할 순간, 남은 개인 휴가(연차 등)가 없어 고민인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놓인 근로자를 위해 정부에서는 ‘가족돌봄휴가’라는 제도를 시행하고 있는데요. 이번 기사에서는 가족돌봄휴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가족돌봄휴가’란? 가족돌봄휴가는 「남녀고용평등법」에 따라 2020년 1월 1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제도인데요. 가족(조부모, 부모, 배우자, 배우자의 부모, 자녀, 손자녀)의 질병/사고/노령/자녀양육 등의 사유가 발생하였을 때, 연 최대 10일까지 1일 단위로 사용할 수 있는 휴가입니다. 가족의 질.......
소규모 사업장 근로자 등 노동약자 보호와 사각지대 해소를 차질없이 추진해나가겠습니다. 1. 관련 기사 5.17.(금) 한겨레, “노동약자 보호한다더니...장관은 근기법 전면적용 발 빼” 고용노동부 장관이 16일 대표적 ‘노동약자’인 5인 미만 사업장 노동자에 대한 근로기준법 전면 적용과 관련해 부정적인 입장을 내비쳤다. 2. 설명 내용 정부는 노동약자를 보호하고 5인 미만 사업장의 근로자에 대한 법적 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간다는 일관된 기조를 가지고 있음 다만, 근로기준법의 전면 적용은 영세 소상공인에게 일시에 큰 부담을 가중시키고, 사회·경제 전반에 미치는 충격도 매우 클 수 있는 만큼, 근로자 보호 필요성과 영세 소상공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