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업을 원하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한 구직자와, 인재 수급을 원하지만 구인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위한 맞춤형 지원 서비스가 있어요! 이번 월간 내일 6월호에서는 구직자의 취업과 기업의 구인을 일대일로 지원하는 도약보장 패키지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게요~ 구직자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 구직자 도약보장 패키지는 일자리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직자에게 인공지능 기반의 잡케어(Job Care) 서비스와 심층상담을 통해 개인특성을 진단하고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하는 취업지원 서비스예요. 구직자의 직무역량 진단, 노동시장 정보 제공, 경력개발 로드맵 작성, 취업을 위한 직업훈련 참여·자격증 취득 연계 등 다양한 서비스.......
롯데케미칼, 석유화학산업 상생 협약 체결 조선업과 자동차산업에 이어 석유화학업에서도 '대기업과 협력사 간 격차 완화와 약자 보호'를 위한 세 번째 상생 협약이 체결되었습니다. 6월 3일(월), 롯데월드타워에서 개최된 이번 협약식에는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 이훈기 롯데 화학군 총괄 대표이사를 비롯한 화학군 계열사 대표이사와 협력사 대표이사가 참여하였습니다. 업황 부진, 불안한 국제 정세 등 불확실한 여건 속 석유화학산업의 지속 성장을 위해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중요하다는 점에 주목하여 이번 협약에서는 원·하청 간 ‘안전 격차’ 완화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이에 롯데케미칼은 산.......
고용노동부, 10개 자치단체와 함께 지역 자동차산업 상생 확산 지원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경기, 울산, 충남, 경남, 경북, 전북, 인천, 대구, 광주, 강원의 10개 자치단체와 함께 지역 자동차 중소 협력업체 및 근로자를 지원하고자 자동차 산업 이중구조 및 노동약자 처우 개선을 위한 「자동차 산업 상생협약 확산 지원사업」에 총 100억 원(국비 79억 원, 지방비 21억 원)을 투입했습니다. 상생과 연대,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난 4월 25일에 자동차 업계가 「상생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 이어 지역 전반에 상생 노력이 확산될 수 있도록 지역별 자동차업계의 정책 수요를 바탕으로 이중구조 개선을 위한 정부 지원.......
파견근로자도 직장 내 괴롭힘 금지 규정을 통해 보호하고 있습니다. 1. 관련 기사 6.1.(토) 한겨레, “파견 근무처에서 괴롭힘, 사용회사에서 조사·조처해야” 칼럼 관련 2. 설명내용 동 칼럼에 언급된 캐디 관련 사건은 관할 지방노동관서에서 “소속이 달라서”가 아니라,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 해당하지 않아 직장 내 괴롭힘 금지 규정이 적용되지 않는다고 판단한 사안이며, 관련된 최근 법원의 민사 손해배상 판결에서도 근로기준법상 근로자가 아니라고 한 바 있음 한편, 파견근로자에 대해서는 파견법에 따라 파견사업주 및 사용사업주를 근로기준법상 사용자로 보아 직장 내 괴롭힘 금지 규정을 적용하고 있음 또한, 「직장 내 괴롭힘 예.......
장마철 추락, 붕괴, 감전, 중독·질식 등 사고 유의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여름철 건설현장에서 많이 발생할 수 있는 사고유형별 사고 사례와 안전수칙 및 자율점검표 등을 담은 「장마철 건설현장 안전보건 길잡이」를 배포하고, 건설현장 안전관리를 당부했습니다. 올해는 해수면 온도가 상승하면서 수증기가 많이 유입되어 비가 많이 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최근 짧은 시간에 많은 양의 비가 내리는 집중호우가 자주 관측되는 추세라는 점에서 더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합니다. 특히, 강이나 하천 주변에 위치하거나 지대가 낮은 건설현장, 맨홀 및 배수시설 공사현장 등은 집중호우 시에 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