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5M 높이 국내 최대 인공폭포" 아라뱃길 따라 아라마루전망대 아라폭포 인천 여름에 가볼만한곳 글 / 사진 - 사진작가 김대형 안녕하세요 DHK.Photogallery 김대형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여름에 가보기 좋은 계양 아라뱃길과 아라뱃길을 따라가면 만날 수 있는 아라마루 전망대, 그리고 높이 45M의 국내 최대 인공폭포인 아라뱃길 아라폭포를 소개해 드립니다. 아라폭포는 최근 고유가로 인하여 운영 중단하였다가 7월 7일부터 새롭게 운영을 시작했었는데요 아라뱃길을 따라 하다 보면 만날 수 있는 아라폭포는 시원한 폭포를 보며 여름에 가볼만한 인천 여행지로 소개해 드리기 딱인데요 아라뱃길부터 아라마루전망대 아라.......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TBfOTkg/MDAxNzgzNjkzNzI4MDA5.-aWdTM-LkRxK1n5HuzOC2EvFcPFhqfisMTaGNgSl9ucg.HRPVE7q2Y5uXi5vFEjVgnDUV-1qa5KwaPs8QlvFRmeAg.JPEG/DSC_0819.jpg?type=s3" />
오늘은 안양천으로 자전거를 타고가다가 갑자기 자연산 잉어들이 많이 몰려 있는 안양천 상류 세월교에 오게 되었습니다. 안양천의 발원지는 경기도 의왕시 청계산에서 시작해서 한강까지 이어지는데 그사이 관악산에서 내려오는 지류와 합쳐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다른 하천에 비해서 수량이 많고 수질이 깨끗합니다. 그런 이유로 하천변에는 자전거 길이 잘 만들어져 있습니다. 오늘은 구로에서 자전거를 타고 석수역을 지나서 올라가다보면 이런 다리가 보입니다 이다리의 이름이 세월교 입니다. 자동차로는 바로 올수 없고 태양당인쇄 (경기 안양시 만안구 석수로 492) 으로 검색한뒤 걸어서 하천 방향으로 오시면 다리를 만날수 있습니다 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2MjZfMjU4/MDAxNzgyNDU3NTYzOTUw.oL-V92X0aP2pKzJda1gERIQ5UD7QmliMCuOVJDIMVOsg.n3rX_st4pjqhKXmLQeKij8nzrqjS3hHj_mS6x3qQBMsg.JPEG/3472599494247167316%3A5942459.jpg?type=s3" />
무더운 계절이 시작되면 그늘 넓고 물가 가까운 여행지가 먼저 떠오른다. 서울 근교에서 하루만 가볍게 벗어나고 싶던 날, 가평 남이섬을 다시 생각하게 됐다. 남이섬배를 타는 순간부터 여행 기분이 살아나고, 섬 안에서는 자전거와 산책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여름 놀거리로도 꽤 든든하다. 입장권까지 미리 챙기면 가볼만한곳을 찾는 부담도 줄어든다. 1. 남이섬 가평 남이섬은 북한강 가운데 자리한 섬 여행지다. 메타세쿼이아길, 중앙잣나무길, 은행나무길처럼 걷기 좋은 산책로가 곳곳에 이어지고, 정관루와 공심원 같은 한옥 분위기의 쉼터도 있어 오래 머물기 좋다. 여름에는 나무 그늘이 짙어져 햇살을 피하며 천천히 걷기에 제법 쾌적하.......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1MjdfMjI5/MDAxNzc5ODgzNjY4MDk2.7UHUltMgi6YVla1YoOxuJCdsNCZuFcMVXJyH9v1m3u0g.wfy5bAN8bQ9Fg3N-VZGiCcHshlKAG4Xl4mRRAKZpgQMg.JPEG/20240420_114605.jpg?type=s3" />
중랑천 장미축제 지금 가도 되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네~!! 지금 가도 OK! 사실 저는 중랑천 장미축제 현장이 코앞인데 이제야 다녀왔습니다. 제가 사는 곳에서 자전거로 30분도 안 걸리는 거리에 있습니다. SNS에서 만개한 꽃 사진을 보면서 "빨리 다녀 와야지" 하고 마음만 먹다가 정작 축제 기간이 지나고 나서야 "또 놓쳤네" 하며 아쉬워했어요.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2026년 5월 25일 월요일, 공휴일이었던날 저녁에 남편과 함께 따릉이를 끌고 다녀왔어요. 가까이 살면서 왜 이제야 갔냐고요? 저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가까이 있으면 오히려 더 미루게 되는 그 심리 아시죠? 따릉이 타고 중랑천 자전거길 라이딩 서울.......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1MjlfNjYg/MDAxNzc5OTg0NzUxMzk1.AV4SojHA7KGxQDcqtJvONiRJNQg_-4cXVPsZ8885018g.MqrEEIlJ9KR8oLWZ6p5N8qENzQrB5i-zDivvzobfpvQg.JPEG/Merriott_Bonvoy_%281%29.jpg?type=s3" />
우도는 제주 여행 중에서도 따로 시간을 빼고 싶어지는 섬이다. 다만 걸어서 돌기에는 생각보다 넓고, 버스만 타기에는 멈추고 싶은 곳을 놓칠 것 같았다. 그래서 이번에는 우도 자전거를 빌려 섬 한 바퀴를 돌아보기로 했다. 전기자전거를 타면 바닷길을 따라 움직이는 재미가 있고, 제주도 특유의 바람까지 가까이 느낄 수 있어 놀거리로도 충분했다. 1. 우도 자전거 우도 자전거를 빌리는 과정은 간단하다. 천진항이나 하우목동항에서 하차해 근처 매장으로 들어가면 된다. 대여점들이 대부분 비슷한 방식으로 운영되다 보니, 오래 비교할 필요는 딱히 없다. 전기자전거와 전기스쿠터, 전기차 중 고를 수 있는데, 우리는 둘이 타기 편한 사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0MjZfMjc3/MDAxNzc3MTMyNjUwOTY1.F1IT9_b-Q17OSin8qVti22GogU1DS5yWccWVZqFXpq8g.J82bM_7cndpkEKFKGVgpDEU2mviUKPLIN23jPMln_CQg.JPEG/20250905_112356.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