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 신규채용 확대 및 중장년 재취업 위해 정부와 노사, 전문가 해법 추구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은 올해 상반기 청년고용 어려움이 예상됨에 따라 청년의 관점에서 정책을 마련하고자 22일 청년고용촉진특별위원회를 개최하여 「2025년 청년고용 정책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산업계 위원들은 "올해는 대내외 불확실성, 인공지능(AI) 기술발달 등 산업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청년 신규채용 의사결정이 쉽지만은 않지만, 중소기업 현장에서는 고령화 문제로 청년 수요도 많다. 중소기업에 장기 근속하는 청년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학교 측 위원들은 "학생들이 기업을 경험하지 못하고 취업하는 경.......
올해,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운영대학은 60개로,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운영대학은 30개로 확대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1월 7일(화)부터 1월 31일(금)까지 구직 청년들이 취업역량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자 2025년 졸업생 특화프로그램 사업,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및 고교·대학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신규 운영대학(전문대·산업대 포함)을 모집합니다. 올해는 '쉬었음' 청년을 예방하기 위해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사업"을 신설하여, 전국 모든 대학에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최근 채용시장이 위축되어 신규 졸업생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기 때문에 졸업 초기에 지원을 집중하려는 것입니다. .......
선정된 기업 280개소, 일반 기업보다 청년고용 증가와 평균임금, 매출액 증가율 등에서 우수한 실적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중소벤처기업부와 공동으로 「'25년도 청년일자리 강소기업」 280개소를 선정·발표했습니다. 중소기업에 대한 청년의 인식개선을 위해 '16년부터 '청년친화강소기업'을 선정·지원해 왔으며, 올해 중소벤처기업부와 협력해 청년고용뿐만 아니라 기업경쟁력까지 평가하여 '청년일자리 강소기업'을 선정했습니다. * ▲청년고용: 청년고용유지율·증가율, 일과 삶의 균형, 복지공간, 청년 초임 월 임금(보수총액) 등 ▲기업경쟁력: 이익창출능력(성장성, 수익성, 안정성), 교육훈련 등 이번.......
2024년 제3차 「청년 일경험 민·관협의회」 개최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최태원)는 12월 2일(월) 2024년 제3차「청년 일경험 민·관 협의회*」를 개최했습니다. * 민간 주도로 양질의 일경험 기회가 확산될 수 있도록 일경험 참여 기업, 운영기관, 전문가, 경제단체(대한상의, 한국경총) 및 고용부가 모여 발전방향 논의 (공동위원장: 이정한 고용정책실장, 조성봉 SK하이닉스 부사장) 이번 협의회에서는 청년 일경험사업의 운영현황과 모니터링 결과를 공유하고, 일경험 프로그램 체계화 방안 등을 함께 논의했습니다. 정부는 수시·경력직 채용 경향 심화에 대응해 올해 청년 일경험 지원규모를 큰 폭으로 확대(‘23년 2.......
15~29세 청년 장애인구 중 발달장애 비중이 67.7%인 반면, 발달장애 고용률은 28.8% 김민석 고용노동부 차관은 11월 29일(금) 14시 발달장애인 일자리 확대를 위해 장애인 표준사업장 대표들과 만남의 자리를 가졌습니다. LG전자, 한국타이어, 길의료재단, 이화학당 등 대기업과 병원, 대학교에서 만든 표준사업장과 이에 관심 있는 기업이 참여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제도 확산을 위한 의견을 다양하게 나눴습니다. 고용노동부가 발달장애인 일자리에 집중하는 이유는 15~29세 청년 장애인구 중 발달장애 비중이 점점 늘어 67.7%에 달하는데, 발달장애 고용률은 28.8%에 불과해 개선이 시급하기 때문입니다. 한편, 발달장애인을 둔 부모님은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