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고용복지플러스센터, 4월‧5월 기업별 취업콘서트 개최, 청년특화 프로그램 운영 등 청년에게 다양한 맞춤형 고용서비스 제공 고용노동부는 최근 어려워진 청년 취업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서울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청년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주요기업의 인재상과 직무 등을 재직자에게서 생생히 들을 수 있는 취업준비 콘서트 ‘일자리 톡톡!!’을 매주 수요일에 시리즈 형태로 진행합니다. 4월에는 하나은행, CJ올리브영이 참여했고, 5월 이후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넷마블, 현대차그룹 등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 하나은행(4.9.), CJ올리브영(4.16.), 인천국제공항공사(5.12.), 넷마블(5.14.), 현대차그룹(5.28.), 카카오/NHN(6.20........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0MjhfMjEz/MDAxNzQ1ODE3MjI0OTAx.UqUaLuarsHbH6HmjAAa4otfB3Ox13Z3W-sDVC_Kw6Kog.GkCamUlIS_4MD13NPXz_htC_iLdnJj9-rTT1ON7LQdQg.PNG/%B0%ED%B3%EB%BA%CE_%BA%B8%B5%B5%C0%DA%B7%E1_sum.png?type=s3" />
올해,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운영대학은 60개로,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운영대학은 30개로 확대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1월 7일(화)부터 1월 31일(금)까지 구직 청년들이 취업역량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자 2025년 졸업생 특화프로그램 사업,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및 고교·대학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신규 운영대학(전문대·산업대 포함)을 모집합니다. 올해는 '쉬었음' 청년을 예방하기 위해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사업"을 신설하여, 전국 모든 대학에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최근 채용시장이 위축되어 신규 졸업생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기 때문에 졸업 초기에 지원을 집중하려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