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비대면 상담부터 실전형 일경험까지 맞춤형 서비스 제공 1. 기사 내용 □ 3.4.(화) 세계일보, “비대면 선호 청년 위한 맞춤형 접근 필요” 2. 설명 내용 □ 정부는 올해부터 미취업 졸업생을 찾아내어 정부 지원이 필요한 청년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국판 청년 취업지원 보장제’를 시행 중 ㅇ 핵심은 ‘찾아가는 서비스(Outreach)’로 기존 대면·오프라인 방식으로는 접근하기 어려운 미취업 청년들을 찾아내어, - 청년 개개인의 수요에 맞는 1:1 상담부터 모의면접 지원, 멘토링 등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여 노동시장 진입을 촉진하는 것임 □ 정부 청년정책 홍보는 정책 성격에 따라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방식을 활.......
올해,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운영대학은 60개로,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운영대학은 30개로 확대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1월 7일(화)부터 1월 31일(금)까지 구직 청년들이 취업역량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자 2025년 졸업생 특화프로그램 사업,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및 고교·대학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신규 운영대학(전문대·산업대 포함)을 모집합니다. 올해는 '쉬었음' 청년을 예방하기 위해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사업"을 신설하여, 전국 모든 대학에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최근 채용시장이 위축되어 신규 졸업생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기 때문에 졸업 초기에 지원을 집중하려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