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경험 사업의 내실있는 운영으로 직무역량 향상을 뒷받침하겠습니다. 1. 주요 기사 내용 10. 18.(금) SBS Biz, 일경험 갔는데 경험 안 된다?... 열정 페이 논란까지 ‘시끌’ 2. 설명 내용 최근 기업의 채용경향이 직무역량과 경험을 중심으로 변화됨에 따라 정부는 1)전 연령대 대상 국민취업지원제도 일경험과 2)청년 대상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을 운영하여 직무역량 향상을 지원하고 있음 1) 국민취업지원제도 일경험: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를 대상으로 일정 비율의 교육을 포함한 훈련연계형과 비교적 짧은 시간(기간)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으로 운영 2) 미래내일 일경험: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실무 경험을 쌓는 인턴형, 기.......
고용노동부 - 중소벤처기업부, 청년 고용, 임금 수준, 일·생활 균형 등을 고려해 중소·중견기업 500여 개소 선정 고용노동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손을 잡고 청년일자리의 양과 질, 기업경쟁력이 모두 우수한 "(가칭)청년일자리 강소기업"을 선정하여 전방위적으로 지원합니다. 청년과 성장의 가치를 함께하는 내실있는 중소, 중견기업이 많이 있지만 청년들이 관련 정보를 얻기에는 어려움이 많아 양 부처가 힘을 모아 교두보 역할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그간 매년 고용노동부에서 '청년친화강소기업'을 선정해왔는데 낮은 청년 인지도와 기업의 성장을 위한 지원 부족의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에 "(가칭)청년.......
20대 후반 경제활동참가율은 역대 최고 수준입니다. - 청년층의 졸업 이후 노동시장 참여 촉진을 위한 정책대응 강화 1. 관련 기사 7. 22.(월) 동아일보, “일도 구직도 안하는 대졸자 405만명 역대 최대”, 경향신문 “‘그냥 노는’ 대졸자 ‘월평균 400만명’ 넘어 역대 최대”, 7.21.(일) 연합뉴스 “청년 ‘불안한 첫발’... 첫 일자리 1년 이하 단기 비중 역대 최대 등 2. 설명 내용 <1> 대졸이상 비경활인구가 최대라는 통계 관련 청년층(15~29세)은 올해 상반기 전체로 볼 때 경제활동참가율이 49.5%로 역대 3위, 고용률은 46.3%로 역대 3위, 실업률은 6.5%로 역대 2위로 코로나19 회복 과정에서 크게 좋아진 기저영향을 고려하면.......
안녕하세요. 저는 2024년 고용노동부 제16기 정책기자단을 맡은 정유진입니다. 고용노동부는 국민들의 지속가능하고 미래지향적인 노동시장 구축을 위해 많은 정책들을 펼치고 있습니다. 저는 그중에서도 저와 같은 2-30대 청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청년도전지원사업에 대해 소개하고 실제 해당 사업을 경험한 청년과의 인터뷰를 통해 청년들이 실질적으로 받을 수 있는 혜택에는 무엇이 있는지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고자 합니다. 통계청이 2월 13일에 발표한 ‘2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구직단념자가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비경제활동인구 중 구직단념자는 41만 2천명으로 전년 동월대비 5만 4천명 증가하였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구직단념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