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용노동부-노사발전재단, 노동약자 원탁회의 중간결과 간담회 개최 8월 12일(월), 서울시 구로구에 위치한 「서울 근로자 이음센터」에서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김대환)이 노동약자가 참여하는 지역별 원탁회의의 중간결과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현행 노동관계법 적용의 한계나 사용자의 지불 여력 부족 등으로 권익 보호가 충분하지 않은 노동약자들은 자신의 이해를 대변할 창구가 부족하거나 고충을 토로하기 어려운 환경에서 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에 노사발전재단은 올해 처음 서울과 경기 수원, 인천, 대전의 4개 권역별 100여 명의 노동약자를 모집하고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 및 건의 사항에 대해.......
폭염 영향예보 전파 여부, 집수정 양수기 설치 및 배수계획 등 확인 7월 29일(월), 고용노동부 김민석 차관과 기상청 장동언 청장이 인천광역시 소재 영종하늘도시 공동주택 신축공사 현장을 찾아 여름철 폭염 및 집중호우 등에 대비한 건설현장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올해부터 기상청이 제공하는 '폭염 영향예보'를 중대재해사이렌과 건설근로자공제회앱, 사회관계망(SNS) 등으로 매일 안내하는 등, 긴밀히 협업하며 폭염기 사업장의 안전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날 방문한 현장의 실외에서는 철근배근과 알폼 조립 작업 등이 진행 중이었고, 실내에서는 조적 및 배관작.......
이정한 고용정책실장, 일·육아지원제도 활용 활성화 위한 근로자 간담회 개최 6월 14일(금), 고용노동부 이정한 고용정책실장이 서울고용노동청에서 일·육아지원제도 활용 활성화를 위한 근로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일하는 부모가 제도를 활용하며 겪는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2024년 도입한 "6+6 부모육아휴직제" 등, 일하는 부모가 일과 육아를 병행 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의 지원 수준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남성 및 중소기업 재직 근로자는 육아지원제도 활용에 어려움이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고용노동부는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등 관계부처와 함께 일·육아 병행 활성화를 위한 대책을 마.......
이정한 고용정책실장, 유연근무 종합컨설팅 참여한 (주)케이피티 간담회 "결혼과 육아로 인해 퇴사하는 직원들을 보면서 유연근무 도입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젊은 직원들이 많아 유연근무가 도입되면 업무 능률이 오르고 우수한 근로자의 장기근속을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주)케이피티 이재욱 대표이사가 밝힌 유연근무에 대한 기대감입니다. 고용노동부 이정한 고용정책실장은 5월 31일(금), 유연근무 종합컨설팅에 참여 중인 (주)케이피티를 찾았습니다. 대표이사와 근로자, 컨설턴트와 컨설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는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주)케이피티는 화장품 캡슐 소재를.......
이성희 차관, 경남-항공우주제조업 원·하청 상생 위한 간담회 현장 방문 5월 29일(수), 고용노동부 이성희 차관은 한국항공우주산업(KAI)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및 협력사, 경상남도 관계자들과 함께 경남 사천 소재의 한국항공우주산업(KAI)에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경남지역 항공우주제조업 분야에서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원·하청이 자율적으로 모색한 격차 개선 해법을 전문가가 모니터링하고 정부가 지원하는 지역·업종 차원의 상생협력 모델을 추진 중입니다. 또한, 조선업, 자동차, 석유화학 등에 이어 항공우주제조업에서도 상생협력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이해당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