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형 도제제도의 일학습병행으로 현장 실무인재 양성에 크게 기여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이우영)은 "2025년 일학습병행 특화대학(KAP) 모집 공고"를 발표하고 제도 개편을 통해 대학에서의 일학습병행 훈련을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2013년 도입된 일학습병행은 누적 훈련생 16만명, 기업 2만여 개소가 참여했습니다. 훈련생-기업 근로계약 체결 후, 학교에서 이론교육(Off-JT), 기업에서 현장훈련(OJT)을 병행하여 학업과 취업을 동시에 이어나갑니다. 일학습병행은 구직자의 역량 개발·일자리 연계를 핵심으로 하는 적극적 노동시장 정책(ALMP: Active Labor Market Policy)의 대표인 셈입니다. 다.......
최근 취업시장은 직무 관련 경험을 중요하게 고려하는 경향이 짙어지고 있어요. 취업을 고민하며 실무 경험이 절실해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에 참여한 이후, 실전 역량을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밝은 미래로 나아가고 있는 대학생 박준형 씨를 월간내일 10월호에서 만나봤어요! 협업과 멘토링 니즈를 충족하다 요즘 취준생에게 가장 많이 요구되는 것이 바로 실무 경험이에요. 많은 기업이 직무 이해도가 뛰어난 데다 업무에 바로 투입할 수 있는 인재를 원하기 때문이죠. 학교에서 배우는 이론 지식과 이를 적용하는 실무에는 분명 차이가 존재하는 터. 경성대학교 빅데이터응용통계학과에 재학 중인 박준형 씨 또한 고민이 많았.......
쉬었음 청년 체계적으로 발굴해 취업 시까지 밀착 지원 예정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은 10월 23일(수) 건국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방문하여 취업준비생과 취업 컨설턴트들을 만나고, 청년들이 겪는 취업의 어려움과 고민을 경청했습니다. 전국 121개 대학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설치되어, 재학생, 졸업생, 지역 청년을 위한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8월부터는 8개 대학에서 미취업 졸업생을 발굴하여 취업지원하는 사범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건국대학교는 사범사업에 참여하여, 1:1로 졸업생 전담 컨설턴트가 컨설팅하고 서류와 면접 탈락자에게 맞춤형으로 코칭하는 프로그램을 운영 중입니다.......
대기업만이 답일까? 청년들에게 숨겨진 기회, 강소기업! 요즘 취업 준비하면서 "대기업 아니면 답이 없을까?"라는 생각, 한 번쯤 해보지 않으셨나요? 취준생이 대기업과 공기업으로 몰리면서 경쟁은 갈수록 치열해지고, 그만큼 취업 문턱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실 우리 주변에는 대기업만큼이나 안정적이면서도 더 좋은 커리어 기회를 제공하는 강소기업들이 많습니다. 특히 청년친화강소기업은 청년들에게 더 많은 경험과 배움을 쌓을 기회를 약속하는데요. 청년친화강소기업은 청년들이 주목해야 할 새로운 취업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청년친화강소기업이란 무엇이고, 왜 선택할 가치가 있을까요? 강소기업과 청.......
약 3.9만명(80%)의 청년이 참여했고, 4,193개 기업에서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경험 프로그램 제공 ⌈미래내일 일경험사업⌋이 성공적인 항해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공채 종말, 바늘구멍 뚫기 채용 시장 속에서 청년은 직무역량을 쌓고, 기업은 우수 인재를 탐색할 수 있는 최적의 해법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 '24년 신규채용 실태조사[전국 100인 이상 기업 500개사, 한국경총, '24.3월] ․ 신규 채용 시 가장 중요한 평가요소: ‘직무 관련 업무 경험’ 74.6%(’23년 58.4%) 응답기업 60.6%, “올해 수시 채용만 실시”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은 수시·경력직 채용 경향에 맞춰 '23년 「미래내일 일경험사업」을 신설하고, 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