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쉬었음 청년 체계적으로 발굴해 취업 시까지 밀착 지원 예정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은 10월 23일(수) 건국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방문하여 취업준비생과 취업 컨설턴트들을 만나고, 청년들이 겪는 취업의 어려움과 고민을 경청했습니다. 전국 121개 대학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설치되어, 재학생, 졸업생, 지역 청년을 위한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8월부터는 8개 대학에서 미취업 졸업생을 발굴하여 취업지원하는 사범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건국대학교는 사범사업에 참여하여, 1:1로 졸업생 전담 컨설턴트가 컨설팅하고 서류와 면접 탈락자에게 맞춤형으로 코칭하는 프로그램을 운영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