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급변하는 기술 발전과 경쟁 심화 등으로 인해 실무형 인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요. 올해 초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은 ‘상반기 대기업 채용 동향·인식 조사’ 분석을 통해 고금리·고물가의 장기화로 경영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기업들은 신입사원 교육에 드는 비용을 최소화하고자 업무에 즉시 투입해 성과를 낼 수 있는 실무형 인재를 선호하는 현상이 두드러진다고 밝혔어요. 이처럼 기업들이 실무형 인재를 선호하는 상황에서 산업현장이 요구하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것은 중요하죠. 이에 정부는 국민 누구나 현장 실무 중심의 교육과 훈련과정을 거쳐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을.......
고용노동부 누리집, 고용 24 등에서도 해당 서비스에 접속할 수 있게 확대 추진할 계획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9월 24일부터 언제 어디서나 '취업 똑·똑'온라인 서비스 운영을 시작합니다. 취업·재취업 등 고용서비스가 필요한 구직자나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구직 준비를 하고 있는 청년, 새 출발을 희망하는 소상공인 등은 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 컴퓨터 혹은 스마트폰으로 고용복지플러스센터 누리집에 게시된 퀵메뉴나 큐알(QR)코드에 접속하여 자신의 특성과 상황 등을 자가진단 후, 자신이 원하는 상담방식(전화 또는 대면)으로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상담자로부터 맞춤형 서비스를 받게 됩니다. 고용노동부.......
- 올해 72개 지자체가 참여해 청년 9천여 명에게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 - 연말까지 300여 명의 청년에게 취업인센티브 지급 전망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청년도전지원사업의 의미 있는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구직을 포기했던 청년들이 국민취업지원제도와 직업훈련으로 연계되어 취업을 준비하거나 바로 취업에 성공한 사례가 68.6%에 달합니다. 운영 4년 차에 신설한 취업인센티브의 주인공도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현재 청년 20여 명이 병원과 민간회사, 공공기관의 다양한 직무에 취업했고, 창업에 도전한 사례도 있습니다. 연말까지 300여 명의 청년이 취업인센티브를 지급받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최근에 괜찮은 일자.......
9.27.(금) 「국민내일배움카드 우수사례 수기·콘텐츠 공모전」 시상식 개최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9월 27일(금) 「국민내일배움카드」로 취·창업 또는 이직에 성공한 우수사례에 대한 시상식을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개최했다. ’24.6.10.부터 7.14.까지 총 629건이 접수되었고, 특히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수기 이외에도 영상·웹툰·카드뉴스 등 다양한 콘텐츠로 작품이 제출되었으며, 최종 30건이 우수사례로 선정되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우수상 이상 7편 선정자에 ‘장관상’과 소정의 상금을 수여했다. 시상식 후 간담회에서 수상자들은 국민내일배움카드가 새로운 분야에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가지는 계기가 되었음을 이야기하며.......
최근 고용상황이 긍정적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요, 8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총 취업자 수는 2,880만 1천 명으로 전년 동기보다 12만 3천 명이 증가했고, 고용률은 63.2%로 역대 최고를, 실업률은 1.9%로 역대 최저를 기록했어요. 특히 6월 기준, 20대 후반 청년의 고용률은 72.2%로 역대 2위, 실업률은 6.2%로 역대 최저를 기록하며 청년고용 지표 역시 긍정적인 흐름을 보였죠. 하지만 졸업 후 첫 취업까지 걸리는 시간이 11.5개월로 작년보다 늘어나는 등 청년의 노동시장 진입이 늦어지는 현상이 지속되고 있어요. 취업까지 소요기간이 길어질수록 취업에 대한 불안이나 스트레스로 인해 취업을 포기하거나 은둔 고립으로 이어질 수도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