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 포토덤프 챌린지 청라 독거남 라이프 복귀 10월 혼영 집밥 혼와 9월 10일부터 30일까지 체류했던 유럽. 3주간의 일정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 안. 9월 30일 오전 06시 30분 도착이라 기내에서 일출을 목격했다. 이때의 기분... 뭐랄까. 뭔가 새로워지는 기분이었다. 정신없었던 9월이 끝나고 새로운 10월이 찾아오는 순간. 이번 주 일상 포토덤프 챌린지 글을 올려본다. 유럽에서의 귀국 후 독거남은 어떻게 홀로 살아가고 있는지에 대한 단상. 뭐 특별한 건 없다. 30대 중반 남자의 사는 이야기. 덴마크 코펜하겐에서는 두터운 재킷 입고 다녔는데. 한국 오니까 아직도 따뜻하다. 콜밴 기다리는 시간. 기내에서 2시간밖에 못 자.......
블챌 포토덤프 혼자 사는 30대 독거남의 일상! 설빙 혼영 혼밥 혼술 진짜 덥다... 차 없이는 바깥에 나가기가 두렵다. 아직 7월인데 8월에는 얼마나 더우려고... 바깥에 나가면 무슨 한증막 사우나 온 것 같다. 습도 99% 이게 말이 되나... 발리도 95%인데... 역시 INSANE 코리아다. 아무나 사는 나라가 아님... 이번 주도 블챌 포토덤프 시작해 볼까 한다. 내 핸드폰에 저장된 이번주의 사진들 뭐 있나 보자. 그냥 뭐 혼자 사는 이야기밖에 없군... 설빙 갔다 온 거. 혼영 보러 간 거. 혼밥하고 마지막으로 혼술까지. 날씨가 너무 더워서 배달 앱으로 냉면집을 검색해 봤다. 내가 사는 이곳까지 배달 올 수 있는 곳으로. 솔직히 자취하면서 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