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 블로그 포토덤프 챌린지 9월 일상 6년만의 독일 베를린 방문 저번 주 일상 이야기 글은 비올씨네 가족이랑 우리 가족이 만난 내용이었다. 패밀리 미팅이 끝나고 비올씨네 가족은 다시 집으로 돌아갔고 우리 가족은 폴란드 여행을 이어갔다. 크라쿠프 바벨성을 비롯해서 안 가봤던 곳 위주로 말이다. 이번 일상 포토덤프 챌린지 내용도 슬슬 적어볼까 한다. 유럽 온 김에 아빠랑 엄마는 폴란드 말고도 다른 여행지를 가보고 싶어 했음. 그런데 아빠 귀국일이 코앞이고 해서 선택지가 많이 없었다. 그나마 짧게 2박 3일 여행으로 가능했던 것이 라이언에어 타고 크라쿠프에서 베를린 가는 거. 말이 2박 3일이지 온전하게 딱 하루만 여행 가.......
포토덤프 챌린지 시즌2 9월 일상! 마일로 코코아 하겐다즈 난중일기 뜨거웠던 7월과 8월이 지나고... 드디어 가을의 문턱. 9월이 찾아왔다. 예전에는 밤에 창문 열어놔도 더웠는데 이젠 자기 전 에어컨 틀 필요를 못 느낀다. 물론 낮에는 여전히 더워서 틀긴 하지만... 네이버 블로그 포토덤프 챌린지 시즌2가 찾아왔다. 저번 시즌 완료한 뒤, 나는 이번에도 일상이랑 스페셜 두 가지 다 참여할 예정이다. 일기 형식으로 그 주에 있었던 일들을 가볍게 적는 게 재밌기도 하다. 거기다가 나를 이웃추가해 주신 모르는 분들이 '댓글'은 따로 안다시지만 의외로? 많이 봐주셔서 신기하기도 하고. 혼자 사는 독거남의 일상 이야기가 은근 구.......